플랫폼 성장·책임경영 성과 인정 받은 것으로 풀이
카카오페이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신 대표에 대한 2년 임기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재선임 안건은 3월 말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최종 확정되면 신 대표의 임기는 2028년 3월로 변경된다.
신 대표의 연임은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 전략을 구축했다는 평가에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 또 카카오페이와 자회사의 외형 성장과 내실 안정화를 이루고 책임경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연간 거래액이 전년 대비 11% 늘어난 185조6000억원, 연결 매출은 25% 늘어난 9584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504억원으로 첫 연결 흑자를 달성했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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