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23일 목요일

  • 서울 24℃

  • 인천 24℃

  • 백령 17℃

  • 춘천 27℃

  • 강릉 30℃

  • 청주 25℃

  • 수원 24℃

  • 안동 27℃

  • 울릉도 18℃

  • 독도 18℃

  • 대전 26℃

  • 전주 26℃

  • 광주 28℃

  • 목포 24℃

  • 여수 27℃

  • 대구 29℃

  • 울산 26℃

  • 창원 29℃

  • 부산 27℃

  • 제주 24℃

금융 차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에 진옥동 신한은행장 낙점

금융 은행

차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에 진옥동 신한은행장 낙점

등록 2022.12.08 11:45

수정 2022.12.08 11:53

한재희

  기자

그래픽=박혜수 기자그래픽=박혜수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차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으로 낙점됐다.

8일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회의와 이사회를 열어 진옥동 현 행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행장과 조용병 현 회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등 3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 같이 결정했다.

1961년생인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오사카지점장과 일본 SBJ은행 사장,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등을 역임했고, 2019년부터 신한은행을 이끌어왔다.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통과되면, 진 행장은 2026년 3월까지 3년간 회장직을 맡게 된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