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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에 진옥동 신한은행장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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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박혜수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차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으로 낙점됐다.

8일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회의와 이사회를 열어 진옥동 현 행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행장과 조용병 현 회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등 3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진행한 뒤 이 같이 결정했다.

1961년생인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오사카지점장과 일본 SBJ은행 사장,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등을 역임했고, 2019년부터 신한은행을 이끌어왔다.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통과되면, 진 행장은 2026년 3월까지 3년간 회장직을 맡게 된다.

한재희 기자 han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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