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계열사인 에어서울에 운영자금 목적으로 3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대여기간은 2022년 3월 24일 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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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에 300억 금전대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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