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3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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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검색결과

[총 15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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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노르웨이와 자율운항 LNG운반선 개발 '맞손'

중공업·방산

삼성重, 노르웨이와 자율운항 LNG운반선 개발 '맞손'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콩스버그(Kongsberg Maritime AS)와 자율운항선박 개발을 위한 공동 개발 프로젝트 협약(JDA)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콩스버그는 선박에 탑재되는 자동화·항해 시스템 및 디지털 솔루션 분야에서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전문 기자재 업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중공업은 최신 원격자율운항기술 및 저탄소 기술을 최적화해 더욱 안전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17만4000m³급 차세대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을 개발

SK가스, LNG선박 연료 공급 사업 추진

에너지·화학

SK가스, LNG선박 연료 공급 사업 추진

SK가스가 액화천연가스(LNG) 연료를 선박에 공급하는 사업에 뛰어든다. 14일 연합뉴스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1조2000억원을 들여 울산항에 짓는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을 기반으로 LNG 벙커링 사업을 추진한다. SK가스는 해상에서 LNG 벙커링선으로 LNG 추진선에 바로 연료를 공급하는 방식을 구상하고 있다. LNG 벙커링 인프라를 구축하면 울산항은 국내 최초로 민간 상업용 벙커링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 사업은

대우조선해양, LNG 운반선 2척 수주···수주 활동 '기지개'

중공업·방산

대우조선해양, LNG 운반선 2척 수주···수주 활동 '기지개'

대우조선해양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수주하며 본격적인 수주활동에 나섰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6794억원에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선박은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오는 2027년 상반기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안젤리쿠시스 그룹은 지난 1994년 첫 계약 이후 현재까지 무려 121척의 선박을 대우조선해양에 발주했다. 이는 단일 선사, 단일 조선사 간 발주

LNG·수소·재생 에너지 다각화하는 한양···리모델링 진출로 수주도 다변화

건설사

LNG·수소·재생 에너지 다각화하는 한양···리모델링 진출로 수주도 다변화

건설명가 ㈜한양(대표이사 김형일, 이하 한양)이 사업 다각화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하고, 공공분야 수주에서도 성과를 보이는 등 수주 채널을 다변화하며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있어서다. 이를 토대로 LNG, 수소, 재생 등 에너지 사업과 스마트시티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한양은 지난 4일 열린 창원 대동중앙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 1993년

K조선, 친환경 선박 1위 굳히기···저가수주 극복 관건

K조선, 친환경 선박 1위 굳히기···저가수주 극복 관건

지난해 국내 조선업계가 글로벌 고부가가치·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대형 LNG운반선 수주를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가면서 기술 강국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2년여 간 대량 수주 성과가 이어졌지만 이익을 안겨줄 '알짜'는 2021년 말 이후 수주분으로 꼽힌다. 원가 상승 요인을 고려하면 2021년 1~3분기 수주분은 적자 수주라는 판단에서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2년 국내 조선업 선박 수주량 및 전세계 수주 비중 분석

어둡고 긴 터널 지나 하반기 턴어라운드

[위기의 시대, 생존전략-조선]어둡고 긴 터널 지나 하반기 턴어라운드

지난해 국내 대형 조선사들은 전반적 선가 상승과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에 집중해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들이 확보한 일감은 3년치를 훌쩍 넘기는 것으로 추산된다. 2021년 업황 호조를 이끌었던 컨테이너선 발주는 전년 크게 감소했으나 액화천연가스(LNG)선의 대량 발주가 그 빈자리를 채웠다. 본격적인 이익 턴어라운드는 올해 하반기로 점쳐진다. 저선가 물량 소진과 고마진 LNG선의 반복 건조 효과가 반영되는 시점과 맞물린다. 후

'LNG탱크 입찰담합' 건설사들, 가스공사에 582억원 손배 판결

건설사

'LNG탱크 입찰담합' 건설사들, 가스공사에 582억원 손배 판결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건설공사 담합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건설사들이 공사에 582억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구지법은 지난 8일 1심에서 GS건설·DL이앤씨·현대건설·대우건설 등 10개 사가 공동으로 한국가스공사에 582억3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가담 범위에 따라 회사별 배상액은 상이하다. 이번에 피소된 건설사는 DL이앤

삼성중공업, 3313억 규모 LNG운반선 1척 계약···누적 수주액 94억달러

삼성중공업, 3313억 규모 LNG운반선 1척 계약···누적 수주액 94억달러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3313억원이며, 오는 2025년 12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날 수주로 LNG운반선 한 해 최다 수주 기록을 36척으로 늘렸다. 이는 올해 수주한 선박 총 49척의 73%를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 들어 현재까지 총 49척, 94억달러를 수주했다. 이는 연간 수주 목표 88억달러의 107%에 해당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 2025년까지 에너지 사업에 3.8조 투자

포스코인터내셔널, 2025년까지 에너지 사업에 3.8조 투자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포스코에너지와 합병하는 포스코인터네셔널이 조단위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4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포스코에너지와 합병하는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 양사는 내년도 1월 1일부로 공식 합병 후 새롭게 출범한다. 이로써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 매출 40조원, 영업이익 1조원 이상 규모를 갖춤과 동시에 트레이딩 기반 위의 명실상부한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게

대우조선해양, 실제 LNG운반선 위에서 'OCCS 기술' 검증 완료

대우조선해양, 실제 LNG운반선 위에서 'OCCS 기술' 검증 완료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OCCS) 장비를 실제 LNG운반선에 탑재해 성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인 하이에어코리아와 2020년부터 OCCS를 공동 개발해 온 대우조선은 이번 실제 검증 성공으로 탄소중립을 통한 친환경 선박 건조 분야에 선두주자로 입지를 다지게 됐다. 대우조선이 검증한 OCCS 기술은 선박 운항시 발생하는 배기가스 중 이산화탄소 일부를 흡수제인 수산화나트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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