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대
NH투자증권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리테일, IB, 운용 등 전 사업군의 고른 성장과 AI 혁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올해는 효율적인 자본 운용과 사업 경쟁력 강화, 2028년까지 지속 가능한 수익률(RoE 12%)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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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대
NH투자증권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리테일, IB, 운용 등 전 사업군의 고른 성장과 AI 혁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올해는 효율적인 자본 운용과 사업 경쟁력 강화, 2028년까지 지속 가능한 수익률(RoE 12%)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삼았다.
증권·자산운용사
윤병운 NH투자證 대표 "전략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
NH투자증권이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조직 전체의 얼라인먼트를 강화하고 사업부 협업과 실행 중심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윤병운 대표는 사업부 간 장벽을 허물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피드백, 우선 과제 집중을 강조했다. 기존 리더스 컨퍼런스를 의사결정 중심 회의로 전면 개편하여 경영 혁신을 추진 중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쓰오일, 우호적 영업환경에 목표가 상향···"13만원 간다"
NH투자증권이 S-Oil의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23.8% 상향 조정했다. 중동산 OSP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감소와 정제마진 개선이 실적 호전에 기여했다. 윤활 부문 역시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확대됐다. 앞으로도 정유 및 화학 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은행
NH농협금융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 출범
NH농협금융지주는 생산적 금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 이 위원회는 모험자본 확대, 투융자 활성화, 국민성장펀드, 포용금융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체계적 실행에 나섰다. 농협금융은 금융 취약계층 지원 및 자산 질적 개선 등 금융 대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NH證 "한화, 여전히 높은 할인율···목표가 29% 상향"
NH투자증권은 한화에 대해 인적분할 이후에도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이 58.9%로 높다고 분석했다. 투자자산 지분가치 상승과 자사주 소각 등으로 추가 할인 축소가 기대돼 목표주가를 29% 상향한 15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은행
NH농협은행, 'NH포용금융 특별우대' 신설···주담대·전세대출 우대금리 최대 0.3%p
NH농협은행이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신설한다. NH농협은행은 오는 22일 'NH포용금융 특별우대'를 신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주택담보·전세대출에 우대금리 최대 0.3%p와 개인 사업자를 위한 주요 상품에 최대 0.2%p의 우대 금리를 적용한다. 오는 17일에는 대출금리 원가 요소를 조정한다. NH농협은 매년 1월 자금조달, 운영, 리스크 등 원가요소를 재조정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시장환경, 물가 등 반영결과 원
보험
NH농협손해보험, 2030년까지 당기순이익 1500억 원 달성 목표 제시
NH농협손해보험이 2030 비전을 선포하며 디지털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경영 체질 개선, 고수익 사업모델 전환, 인프라 고도화를 목표로 원수보험료 5조5000억 원, 당기순이익 1500억 원 달성을 계획한다. AI 기반 고객센터 등 혁신 전략도 추진한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 개발
NH투자증권이 코스콤과 협력해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한국 증시에 특화된 산업분류체계 'NHICS'를 개발했다. NHICS는 3단계 구조로 상장기업을 분류하며, 한국 자본시장의 특성과 투자자 관점을 적극 반영해 기존 산업분류체계의 한계를 극복했다. 특히 2차전지·방위산업 등 주요 산업의 성과 분석이 강화돼 시장 참여자 전반의 활용도를 높였다.
종목
[특징주]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투자 기대감에 8% 급등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와 같은 글로벌 혁신기업에 대한 추가 투자 가능성이 언급되자 주가가 장중 8% 이상 급등했다. 김미섭 부회장의 해외딜 확대 발언과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투자자 기대를 자극하며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증가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자본시장 혁신의 원년"···투자 혁신 강조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에서 자본시장 혁신과 모험자본 투자 확대, 인공지능(AI) 역량 내재화, 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추진을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각 사업부 경쟁력 강화와 신뢰 기반 기술 혁신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