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김윤덕 국토장관 "내년 상반기, 주거복지 방향 발표···공적주택 110만호 공급"
국토교통부는 내년 상반기 주거복지 추진 방향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재명 정부는 5년간 공공주택 110만호 공급을 목표로 세웠으며, 수도권 도심 유휴지 및 민간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 LH 개혁, 공공기관 2차 이전 및 건설 안전 강화 방안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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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내년 상반기, 주거복지 방향 발표···공적주택 110만호 공급"
국토교통부는 내년 상반기 주거복지 추진 방향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재명 정부는 5년간 공공주택 110만호 공급을 목표로 세웠으며, 수도권 도심 유휴지 및 민간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 LH 개혁, 공공기관 2차 이전 및 건설 안전 강화 방안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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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개혁안 연내 확정···공급 정책 달성 위한 재정지원 필수
정부는 급증하는 LH 부채와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연내 LH 개혁안을 확정하겠다는 방침이다. 토지 매각 중심의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주택 등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지만, 임대주택 확대와 직접 시행 사업 추진으로 재정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재정 지원과 경영 혁신의 병행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한 컷
[한 컷]LH의 공공주택 사업 근본적 개선 말하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LH 개혁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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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LH 손질 본격화···"공공주택사업 원점 재검토"
국토교통부가 LH 개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LH의 근본적 개선과 혁신을 추진한다. 위원회는 사업 개편, 재무·경영 혁신, 기능 재정립을 중점 논의하며, 국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투명한 공공주택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장 안전 강화와 지역균형발전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