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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고객 맞춤형 AI' 고도화···'페르소나 에이전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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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고객 맞춤형 AI' 고도화···'페르소나 에이전트' 개발

LG유플러스가 맞춤형 인공지능(AI)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분기 통신 특화 개인화 프레임워크 '페르소나 인텔리전스'를 완성해 고객 통신 데이터와 웹·앱 활동을 결합, 초개인화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 익시오 프로 등 음성 기반 서비스와 로봇 융합 피지컬 AI로 영역을 확장하며, 사람 중심의 4A 인텔리전스 전략도 지속 추진 중이다.

K-통신, AI 수익성 고뇌···'차량용 에이전트'로 맞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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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통신, AI 수익성 고뇌···'차량용 에이전트'로 맞붙

이동통신사들이 인공지능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이 차량용 AI 에이전트 개발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익시 드라이빙' 상표를 출원하고, 음성 인식 기술이 반영된 차량 제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SK텔레콤은 에이닷 오토를 르노 차량에 적용하며 B2C와 B2B 전방위로 AI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해킹 반사이익' LGU+, 1분기 쾌청···비용 효율화 빛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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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반사이익' LGU+, 1분기 쾌청···비용 효율화 빛 봤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 해킹 사고의 반사이익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2024년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이 성장한 가운데, 모바일 가입자 증가와 인건비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약 8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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