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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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GS건설, '조립식' AI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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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GS건설, '조립식' AI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만든다

LG유플러스와 GS건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설계, 시공, 운영 전반에 걸쳐 공동으로 표준화된 모델을 구축하며, 관련 전문기업들과 얼라이언스를 결성해 100MW 규모 하이퍼스케일 PMDC 및 다양한 모델을 검토했다.

LG유플러스, 실적 개선에 AI 데이터센터·주주환원까지···"2만원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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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LG유플러스, 실적 개선에 AI 데이터센터·주주환원까지···"2만원 넘긴다"

LG유플러스가 올해 본업 실적 개선에 이어 내년 주주환원 확대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성장으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증권가는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30%대 늘고, 파주 AIDC의 이익 기여도 2028년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보고 2만원대 목표주가를 유지하고 있다.

LGU+, 야심차게 내놓은 '통합 프로모션' 두 달 만에 종료···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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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야심차게 내놓은 '통합 프로모션' 두 달 만에 종료···왜?

LG유플러스가 지난 5월 말 선보인 모바일·인터넷 결합형 통합 상품 '올인원'과 '너겟 올인원' 신규 가입 프로모션을 출시 두 달 만에 조기 종료한다. 예정된 11월30일보다 앞당겨 6월30일 종료되며, 이는 시장 반응 및 고객 이용 경험을 반영한 조치다. 해당 프로모션 종료 이후 동일 상품은 당분간 제공되지 않는다.

"우리가 이통 2위"···KT·LG유플러스의 '아전인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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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통 2위"···KT·LG유플러스의 '아전인수' 왜?

이동통신 3사가 각사의 반기보고서를 통해 이동전화 시장점유율을 공개한 가운데 2위 자리에 대한 엇갈린 해석을 내놓으면서 시선이 모이고 있다. 3사 모두 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통계를 활용했지만, 산정 범위를 달리하면서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자사를 2위 기업으로 평가했다. 20일 KT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이동통신 시장에선 SK텔레콤이 47.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고, KT가 28.4%로 2위, LG유플

카카오, LG와 '모두의 AI' 도전···14개 기업·기관 컨소시엄

보도자료

카카오, LG와 '모두의 AI' 도전···14개 기업·기관 컨소시엄

카카오가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 등 14개 기업·기관과 손잡고 정부의 전 국민 대상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업에 도전한다. 카카오는 총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가 컨소시엄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가 핵심 참여사로 나선다. 자체 AI 모델부터 플랫폼과 통신, 디바이스, 공공 시스템

출시 1달된 LGU+ '익시오 로밍콜'···168개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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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달된 LGU+ '익시오 로밍콜'···168개국 '확대'

LG유플러스가 지난달 출시한 AI통화 서비스 '익시오 로밍콜'의 지원 국가를 한 달 만에 168개국으로 크게 확대했다. 이 서비스는 로밍 요금제 가입 또는 와이파이 환경에서 해외에서도 기존 번호로 무료 음성 통화를 제공한다. 중화권, 동남아, 유럽 등 주요 지역이 추가됐으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지원 국가 확대와 품질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분기도 선방한 LGU+···"AIDC 투자, 외부 자금 조달 無"(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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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도 선방한 LGU+···"AIDC 투자, 외부 자금 조달 無"(종합)

LG유플러스가 올해 2분기 매출 3조6949억원, 영업이익 3445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AI 데이터센터(AIDC) 등 기업인프라 부문 성장과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AIDC 매출은 28.9% 늘었다. 회사는 설비투자를 잉여현금흐름 내에서 집행하며 추가 자금 조달 없이 중장기 투자와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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