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AI 스피커' 서비스 무더기 종료···왜?
LG유플러스가 AI 스피커 '우리집 AI', 'U+AI_어벤져스' 등 13종의 AI 기반 서비스를 6월30일 종료하기로 했다. 네이버와 클로바 기반 협업 계약이 끝나고, 스피커의 가치 하락과 수익성 저하가 영향을 미쳤다. LG유플러스는 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라 비핵심 AI 사업을 정리하고, 인공지능 전환 등 핵심 영역에 집중하기로 방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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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AI 스피커' 서비스 무더기 종료···왜?
LG유플러스가 AI 스피커 '우리집 AI', 'U+AI_어벤져스' 등 13종의 AI 기반 서비스를 6월30일 종료하기로 했다. 네이버와 클로바 기반 협업 계약이 끝나고, 스피커의 가치 하락과 수익성 저하가 영향을 미쳤다. LG유플러스는 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라 비핵심 AI 사업을 정리하고, 인공지능 전환 등 핵심 영역에 집중하기로 방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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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심플리 2.0' 출범···결합·혜택 '간소화'
LG유플러스가 '심플리 2.0'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쉬운 요금제, 결합, 로밍을 중심으로 서비스 구조를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러스플랜, 데이터플랜 등 18종 요금제를 도입하고, 데이터 안심옵션과 연령별 혜택 자동 적용, 100개국까지 확대된 로밍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경험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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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고객 맞춤형 AI' 고도화···'페르소나 에이전트' 개발
LG유플러스가 맞춤형 인공지능(AI)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분기 통신 특화 개인화 프레임워크 '페르소나 인텔리전스'를 완성해 고객 통신 데이터와 웹·앱 활동을 결합, 초개인화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 익시오 프로 등 음성 기반 서비스와 로봇 융합 피지컬 AI로 영역을 확장하며, 사람 중심의 4A 인텔리전스 전략도 지속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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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통신, AI 수익성 고뇌···'차량용 에이전트'로 맞붙
이동통신사들이 인공지능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이 차량용 AI 에이전트 개발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익시 드라이빙' 상표를 출원하고, 음성 인식 기술이 반영된 차량 제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SK텔레콤은 에이닷 오토를 르노 차량에 적용하며 B2C와 B2B 전방위로 AI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LGU+, 전용폰 '갤럭시 버디5' 출시···출고가 52만8000원
LG유플러스가 5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A17 5G 기반으로, 고해상도 카메라, F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 등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와 휴대폰 반납 시 보상 혜택도 마련됐다.
보도자료
LGU+ AI 비서 '익시오', 해외로 진격···수익화 시동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말레이시아 대표 통신사 맥시스와 협력해 현지에 상용화한다. 이번 사업은 AI 수익화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첫 사례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AI를 활용한 차별화된 통화 서비스 제공을 추진한다.
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1분기 쾌청···비용 효율화 빛 봤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 해킹 사고의 반사이익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2024년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이 성장한 가운데, 모바일 가입자 증가와 인건비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약 8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섰다.
통신
LGU+, 30억 규모 '광주 교통제어망' 사업 수주
LG유플러스가 광주광역시의 교통신호제어 무선통신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84개월간 1775개 회선에 대해 월 요금을 받는 구조로, 총 28억 원 규모다. 최신 LTE 모뎀 도입, 노후장비 교체,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등으로 데이터 안정성과 보안을 강화하며, 광주시는 자율주행 시대 대비 신호정보 개방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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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NCSI 이동전화서비스·IPTV 부문 1위
LG유플러스가 2024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이동전화서비스 부문 최초 1위, IPTV 부문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와 고객 데이터 분석, 시스템 고도화 등 품질 혁신 노력이 이번 성과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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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LG유플러스, 1분기 호실적에 주주환원 매력까지···목표가 2만원
증권업계가 LG유플러스의 1분기 실적을 무선사업 호조와 5G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과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으며, 배당정책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투자 매력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증권사는 목표주가를 상향하거나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