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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KT, 1분기 실적 둔화 속 5G SA·주주환원 '주목'
KT가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이 감소하며 실적 부진을 보였으나, 대신증권과 하나증권 등 주요 증권사는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5G 단독모드 도입 기대감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분리과세 배당, 자사주 매입 등 총 820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과 높은 배당수익률, 자본확충을 위한 투자자산 활용이 투자 매력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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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KT, 1분기 실적 둔화 속 5G SA·주주환원 '주목'
KT가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이 감소하며 실적 부진을 보였으나, 대신증권과 하나증권 등 주요 증권사는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5G 단독모드 도입 기대감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분리과세 배당, 자사주 매입 등 총 820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과 높은 배당수익률, 자본확충을 위한 투자자산 활용이 투자 매력으로 평가받았다.
통신
KT 박윤영의 '현장 경영'···부산 국제통신센터서 인프라 점검
박윤영 KT 대표가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찾아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KT는 박윤영 대표가 지난 10일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세계 주요 대륙과 국가로 연결되는 통신 기반시설(인프라)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KT국제통신센터는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대부분을 처리하는 육양국이다. 육양국은 국제 해저케이블을 육지로 인입해 국내 통신망 및 데이터 인프라와 연결하는 통신 관문 시설이다. KT는 현재 국내 통신사업자 중 최대 규
통신
통신3사, 1분기 '희비'···해킹 반사이익 LGU+, '나홀로 성장'
2024년 1분기 통신3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LG유플러스만 성장세를 보였다. KT와 SK텔레콤은 해킹 사고와 마케팅비 증가, 일회성 이익 기저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하락했다.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비용 절감 효과로 실적이 개선되었다. 유심 무상 교체, 개인정보 유출 수사 등 2분기 이후 변수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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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라이벌 수장 출신 박정민 영입···T커머스 반등 '승부수'
KT알파가 T커머스 본업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SK스토아 출신 박정민 대표를 영입했다. 내실 경영으로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본업 경쟁력 약화와 매출 역성장이 과제로 지적됐다. 박 대표는 AI, 데이터 기반 혁신과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쇼의 시너지를 통해 성장 재도약을 모색한다.
통신
박윤영 KT 대표 "해킹 책임 통감···송구하다"
KT 박윤영 대표가 해킹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약속했다. 취임 후 첫 행보로 현장을 방문해 운영·보안 실태를 점검했으며, 올해 핵심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펨토셀 해킹 우려에 대해선 언급을 삼갔다.
한 컷
[한 컷]박윤영 KT 대표 "AI 무대 넓히고 신뢰 되찾겠다"
박윤영 KT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보보안 강화 및 투자 방안 등을 논의한다.
통신
[단독]KT도 인터넷 설치·수리 업무 '외국인'에 맡긴다
KT 그룹의 인터넷 설치와 수리를 담당하는 KT서비스가 업계 최초로 외국인을 정식 채용해 엔지니어와 현장 안전보호관 모집에 나섰다. 이에 따라 외국인 기사가 KT상품 개통 및 A/S 현장에서 직접 근무하는 변화가 예상된다.
통신
SKT·KT, 3000억 규모 '재난안전통신망' 관리 사업 전격 수주
SK텔레콤과 KT가 총 3000억원 규모의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사업을 전격 수주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2026년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에 KT가 A, B구역, SK텔레콤이 C구역을 최종 수주했다. 이로써 양사는 앞선 계약에 이어 연속으로 사업을 맡게 됐다. 이번 사업은 경찰, 소방, 해경, 지자체 등 333개 기관, 약 24만명이 사용하는 전국 단일 재난통신망을 안정적으로 운영·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행정안전부
통신
KT 박윤영號 쇄신 잰걸음···그룹사 수장 교체 언제쯤
KT가 박윤영 신임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일부 계열사 대표 교체 과정에서 경영 공백과 혼선을 빚고 있다. 대표 선임 후 단기간 내 교체되는 이례적 상황에 업계와 내부에서 지배구조의 취약성을 지적하며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통신
KT 박윤영號, 사장단 재편···'순혈' 인사 전진배치
KT가 박윤영 대표 체제 출범과 동시에 사장단 및 본사 임원 인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며 대대적인 조직 및 인적 쇄신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내부 출신 인재를 전면 배치해 조직 안정성과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외부 인재 중용 기조와 달리 경험 많은 KT 정통파 인사들을 중용해 경쟁력 확보와 조직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