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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새해 첫 출근날 사장단 만찬···경영 전략 논의

재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새해 첫 출근날 사장단 만찬···경영 전략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 신년 만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 대응 및 반도체 경쟁력 제고 가속화 등 경영 전략에 대한 논의가 오갔을 것으로 풀이된다. 재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는 이 회장과 삼성 사장단 만찬이 열렸다. 만찬은 약 3시간가량 진행돼 오후 8시 20분께 마무리됐다. 시장에서는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이 AI 등 시대 변화 흐름에 대

삼성·SK·LG, 2026 경영 키워드는 'AI·혁신'

재계

삼성·SK·LG, 2026 경영 키워드는 'AI·혁신'

삼성, SK, LG 등 재계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영 전략으로 내놓은 키워드는 '인공지능(AI)'과 '혁신'으로 점철된다. 경영진은 이를 통해 현재 경영 환경을 둘러싼 파고를 넘겠다는 각오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 SK, LG 등 주요 그룹의 경영진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경영 방향성을 공유했다. 우선 삼성전자는 양대 수장인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이 각각 신년사를 따로 내놨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

주요 은행 새해 키워드는 'AI 혁신·내부통제'...생산적 금융 의지(종합)

은행

주요 은행 새해 키워드는 'AI 혁신·내부통제'...생산적 금융 의지(종합)

주요 시중은행장들이 2024년 경영 전략으로 AI 혁신, 내부통제 강화, 생산적 금융 확대를 제시했다.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조직 안정성을 강조했다. 여러 은행이 실물경제 지원과 금융사고 예방, 경영 슬로건 차별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캠코 2026년 전략, 포용적 금융과 AI 업무혁신 중심

금융일반

캠코 2026년 전략, 포용적 금융과 AI 업무혁신 중심

정정훈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2일 "캠코는 '포용적 금융'을 통해 국민의 삶에 안정을, '생산적 금융'을 통해 국가 산업에 활력을 더해 정부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해 캠코는 금융취약계층 채무부담 확대, 기업구조조정 수요 증가 등 녹록지 않은 환경에서 '새도약기금' 출범과 '새출발기금' 제도

구자은 LS그룹 회장 "AI 기반 혁신···진일보하는 해 만들어야"

재계

[신년사]구자은 LS그룹 회장 "AI 기반 혁신···진일보하는 해 만들어야"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LS그룹은 2일 안양 L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한 해의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도 신년하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승진 임원 소개, LS 퓨처리스트 어워즈 시상, 구 회장 신년사 등으로 이뤄졌다. 올해 신년사는 예년과 달리 구 회장의 아이디어로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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