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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위 노션에 카카오도 고군분투···박 터지는 'AI 협업 툴' 경쟁
인공지능(AI)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AI 에이전트'를 등에 업은 업무용 협업 툴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번역·요약과 같은 일상적 작업을 넘어 업무를 정리하고 실행하는 'AI 비서'로 거듭나며 생산성 향상을 돕는 모양새다. 글로벌 기업은 물론 국내 스타트업까지 서비스 고도화에 신경을 쏟으면서 시장 주도권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사용자 1억명을 보유한 협업 툴 노션은 한국을 주요 시장으로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