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첫 외부 CEO 맞는 한미약품···'투자전문가' 황상연 전면
한미약품이 최초로 외부 출신인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대표를 CEO 후보로 선임했다. 황상연은 연구개발과 자산운용, 제약사 경영 등 다양한 경험을 지녔다. 금융권 및 투자 전문가의 영입으로 한미약품의 경영 전략, 파트너십,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등 변화 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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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첫 외부 CEO 맞는 한미약품···'투자전문가' 황상연 전면
한미약품이 최초로 외부 출신인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대표를 CEO 후보로 선임했다. 황상연은 연구개발과 자산운용, 제약사 경영 등 다양한 경험을 지녔다. 금융권 및 투자 전문가의 영입으로 한미약품의 경영 전략, 파트너십,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등 변화 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다.
패션·뷰티
[NW리포트]패션·뷰티 업계, 여성 CEO 전면 부상···브랜드 경쟁력 좌우
패션·뷰티 업계에서 여성 CEO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브랜드 경쟁력과 소비자 트렌드 대응이 경영 성과를 좌우하면서 상품기획(MD)과 마케팅 경험을 갖춘 여성 리더가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 중심 시장 변화와 함께 브랜드 큐레이션, 소비자 경험 설계 역량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상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사 연임 레이더] 한투證 김성환 '매직' 통했다···순익 2조로 증명한 연임 당위성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김 대표 체제에서 순이익 2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실적과 사업 구조의 안정성이 확인됐다. 장기 CEO 전통과 실적 성장, 글로벌 전략 추진 등이 연임 관측에 힘을 실었다.
전기·전자
LG전자, 내달 23일 주총···류재철 CEO 사내이사 선임
LG전자가 내달 23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자기주식소각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난해 말 임원인사에서 CEO로 부임한 류재철 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과 서승우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로 인한 재선임 안건이다. 집중투표제 적용을 위한 정
유통일반
성과주의 빛난 롯데 유통 CEO, 실적으로 증명한 조직혁신
롯데그룹이 지난해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유통 부문 CEO들이 실적 개선을 이뤘다. 하이마트는 4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고, 칠성음료는 국내 부진에도 해외 사업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홈쇼핑 역시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안정적 성과를 유지했다.
전기·전자
최태원·젠슨황, 美서 치킨 뜯었다···HBM 공급 등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미국에서 '치맥 회동'을 갖고 고대역폭 메모리(HBM), AI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있는 '99치킨'에서 젠슨 황 CEO와 만났다. 이번 치킨 회동에서는 올해 엔비디아가 선보일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적용할 HBM4의 공급 계획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SK하이닉스는 기업설명회에서 고객과 협의한
통신
정재헌 SKT 대표, 전국 현장경영···"하나의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지역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직원들과 소통하며 '드림팀' 결속을 강조했으며, 품질과 안전, 보안 등 기본 원칙에 충실해 고객 신뢰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안 및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전기·전자
'가전의 LG전자'는 옛말···구독·전장으로 체질 바꾼다
LG전자가 '가전 회사'란 틀을 깨고 '질적 성장 기업'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TV와 가전 등 전통 사업이 외부 압력과 업황 둔화에 발목을 잡는 동안, 구독·플랫폼·전장·HVAC 등 고부가 사업을 앞세워 수익구조를 안정화하겠다는 계산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질적 성장 사업'의 매출 비중을 2021년 29%에서 지난해 45%까지, 영업이익 비중은 같은 기간 21%에서 90%까지 크게 확대했다. LG전자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꾸준히 밀어온
증권일반
증권업계 CEO 소집한 청와대···"떠난 서학개미 붙잡자"
청와대가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을 불러 해외 증시로 이동한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복귀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과세 혜택 등 기존 대책을 내놨지만 해외 투자 열기가 식지 않자 추가적인 대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과 삼성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 등 주요 금융투자사 대표들을 초청해 비공식 간담회
통신
[신년사]정재헌 SKT CEO "AI 성과로 회사·개인 동반 성장 모색"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2026년을 맞아 AI 전환을 통한 회사의 수익성과 임직원 삶의 질 동반 향상을 목표로 밝혔다. 유무선 통신의 본질을 강화하며 드림팀 조직문화, 원팀 정신, 그리고 변화 관리에 대한 리더십을 강조했다. AI 혁신을 통해 통신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