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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내달 23일 주총···류재철 CEO 사내이사 선임

전기·전자

LG전자, 내달 23일 주총···류재철 CEO 사내이사 선임

LG전자가 내달 23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자기주식소각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은 지난해 말 임원인사에서 CEO로 부임한 류재철 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과 서승우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로 인한 재선임 안건이다. 집중투표제 적용을 위한 정

최태원·젠슨황, 美서 치킨 뜯었다···HBM 공급 등 논의

전기·전자

최태원·젠슨황, 美서 치킨 뜯었다···HBM 공급 등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미국에서 '치맥 회동'을 갖고 고대역폭 메모리(HBM), AI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있는 '99치킨'에서 젠슨 황 CEO와 만났다. 이번 치킨 회동에서는 올해 엔비디아가 선보일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적용할 HBM4의 공급 계획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SK하이닉스는 기업설명회에서 고객과 협의한

'가전의 LG전자'는 옛말···구독·전장으로 체질 바꾼다

전기·전자

'가전의 LG전자'는 옛말···구독·전장으로 체질 바꾼다

LG전자가 '가전 회사'란 틀을 깨고 '질적 성장 기업'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TV와 가전 등 전통 사업이 외부 압력과 업황 둔화에 발목을 잡는 동안, 구독·플랫폼·전장·HVAC 등 고부가 사업을 앞세워 수익구조를 안정화하겠다는 계산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질적 성장 사업'의 매출 비중을 2021년 29%에서 지난해 45%까지, 영업이익 비중은 같은 기간 21%에서 90%까지 크게 확대했다. LG전자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꾸준히 밀어온

증권업계 CEO 소집한 청와대···"떠난 서학개미 붙잡자"

증권일반

증권업계 CEO 소집한 청와대···"떠난 서학개미 붙잡자"

청와대가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을 불러 해외 증시로 이동한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복귀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과세 혜택 등 기존 대책을 내놨지만 해외 투자 열기가 식지 않자 추가적인 대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과 삼성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 등 주요 금융투자사 대표들을 초청해 비공식 간담회

한국앤컴퍼니그룹, 첫 40대 CEO 발탁···"중장기 성장·안정 체제 강화"

자동차

한국앤컴퍼니그룹, 첫 40대 CEO 발탁···"중장기 성장·안정 체제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중장기 성장 및 안정적 경영 체제 구축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 상황에서 조직 안정성을 제고하고 R&D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 도모 ▲현장 실행력 강화 ▲젊은 인재 육성 등 3대 축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경쟁력과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 구조다. 그룹 측은 불확실성이 상수로 자리 잡은 경영 환경에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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