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정재헌 SKT 대표, 전국 현장경영···"하나의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지역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직원들과 소통하며 '드림팀' 결속을 강조했으며, 품질과 안전, 보안 등 기본 원칙에 충실해 고객 신뢰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안 및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총 318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정재헌 SKT 대표, 전국 현장경영···"하나의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지역본부를 방문해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직원들과 소통하며 '드림팀' 결속을 강조했으며, 품질과 안전, 보안 등 기본 원칙에 충실해 고객 신뢰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안 및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전기·전자
'가전의 LG전자'는 옛말···구독·전장으로 체질 바꾼다
LG전자가 '가전 회사'란 틀을 깨고 '질적 성장 기업'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TV와 가전 등 전통 사업이 외부 압력과 업황 둔화에 발목을 잡는 동안, 구독·플랫폼·전장·HVAC 등 고부가 사업을 앞세워 수익구조를 안정화하겠다는 계산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질적 성장 사업'의 매출 비중을 2021년 29%에서 지난해 45%까지, 영업이익 비중은 같은 기간 21%에서 90%까지 크게 확대했다. LG전자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꾸준히 밀어온
증권일반
증권업계 CEO 소집한 청와대···"떠난 서학개미 붙잡자"
청와대가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을 불러 해외 증시로 이동한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복귀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과세 혜택 등 기존 대책을 내놨지만 해외 투자 열기가 식지 않자 추가적인 대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과 삼성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 등 주요 금융투자사 대표들을 초청해 비공식 간담회
통신
[신년사]정재헌 SKT CEO "AI 성과로 회사·개인 동반 성장 모색"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2026년을 맞아 AI 전환을 통한 회사의 수익성과 임직원 삶의 질 동반 향상을 목표로 밝혔다. 유무선 통신의 본질을 강화하며 드림팀 조직문화, 원팀 정신, 그리고 변화 관리에 대한 리더십을 강조했다. AI 혁신을 통해 통신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자동차
한국앤컴퍼니그룹, 첫 40대 CEO 발탁···"중장기 성장·안정 체제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중장기 성장 및 안정적 경영 체제 구축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 상황에서 조직 안정성을 제고하고 R&D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 도모 ▲현장 실행력 강화 ▲젊은 인재 육성 등 3대 축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경쟁력과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 구조다. 그룹 측은 불확실성이 상수로 자리 잡은 경영 환경에서 인
통신
정재헌 SKT CEO "품질·보안·안전, 고객 신뢰 출발점"
SK텔레콤 정재헌 CEO가 연말연시 통신 트래픽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분당 네트워크 종합상황실, 고양 기지국, 서울 광케이블 작업 현장을 방문해 비상 대응 체계와 안전관리 수칙을 직접 점검했다. 정 CEO는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현장 소통, 품질 및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신
KT '낙하산 논란' 불식···구현모 이어 두 번째 'KT맨' 낙점
KT가 30년 경력의 박윤영 전 기업부문장을 차기 CEO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이로써 정치권 낙하산 논란을 피하고 통신 전문가를 선택한 셈이다. 박 후보는 해킹 사고로 무너진 신뢰 회복과 보안 강화, AI 대전환기 신성장 전략 구축 등의 중대한 과제를 안게 됐다.
금융일반
BNK금융 자추위, 부산은행 등 4개 자회사 CEO 숏리스트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부산은행, BNK캐피탈,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 등 4개 자회사의 대표이사 2차 후보군을 확정했다. 경영전략과 비전,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후보를 선정했으며, 12월 심층 면접을 거쳐 각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최종 CEO가 선출될 예정이다.
통신
KT 새 대표 후보 7명 압축···16일 '최후 1인' 결정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CEO 후보로 내부 출신 6명, 외부 출신 1명 등 총 7명을 1차 숏리스트로 확정했다. 이현석 커스터머부문장 등 KT 전·현직 임원이 이름을 올렸고, 외부에서는 주형철 전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포함됐다. 오는 9일 최종 후보 압축 후 이사회를 통해 최종 CEO가 선출될 예정이다.
통신
KT 신임 대표 '숏리스트'에 쏠린 눈
KT가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해 이르면 다음 주 최종 후보자 숏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사회와 사외이사 중심의 인선 절차, 최근 규정 개정, 과거 정치권 외압 등으로 투명성 및 공정성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종 후보군과 외부 개입 여부에 예의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