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동국씨엠, 지난해 영업손실 89억원···적자전환
동국씨엠이 글로벌 경기 침체와 보호무역주의 확산 영향으로 지난해 영업실적에서 적자를 기록했다. 동국씨엠은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 1조9736억원, 영업손실 89억원, 순손실 28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8.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4분기 매출은 4602억원, 영업손실 38억원, 순손실 86억원을 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5.1%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9.1% 감소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