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공공기관 통폐합, 비용 절감 목표 아냐"···12만명 인력은 어떻게 되나
정부가 1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통폐합과 기능 재조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편은 AI 대전환과 복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단순 비용 절감이나 인력 감축이 아니라 중복 기능 조정과 인력 재배치에 초점을 맞춘다. 신규 채용은 유지하고, 보수 체계 차등 조정과 지역인재 채용 기회 보장 방안도 모색 중이다. 다수 기관의 통폐합에는 법 개정 등 국회 절차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