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코오롱 4세 승계 점검②]이규호 리더십 우려 속 황태자 옹립 나선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이규호 부회장 취임 2년 만에 대규모 경영 쇄신에 나섰으나 실적 부진과 고부채, PF 우발부채 등 구조적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돌파구로 제시했지만, 단기 내 실적 반등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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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코오롱 4세 승계 점검②]이규호 리더십 우려 속 황태자 옹립 나선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이규호 부회장 취임 2년 만에 대규모 경영 쇄신에 나섰으나 실적 부진과 고부채, PF 우발부채 등 구조적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돌파구로 제시했지만, 단기 내 실적 반등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 컷
[한 컷]악수 나누는 박상진 산은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 금융협력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 서명 후 악수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악수하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 금융협력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 서명 후 악수하고 있다.
부동산일반
李 대통령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의 신청 기준 완화를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5월 9일까지 허가 신청 시 중과를 피할 수 있도록 규정 변경을 주문했으며, 1주택자에 대한 매각 규제 형평성도 개선 과제로 강조했다. 부동산 보유 부담 강화 및 금융제도 손질 의지도 밝혔다.
채널
1인분 배달비 지원 정책 변화···배민·쿠팡이츠 전략 갈림길
배달의민족이 1인분 배달 서비스 '한그릇'의 배달비 지원 단가를 최대 400원 줄이고, 지원 기간을 6월 말까지 연장했다. 같은 기간 쿠팡이츠는 기존 지원 정책을 유지해, 보조금 경쟁의 변곡점이 될지 주목된다. 낮은 객단가와 높은 배달비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워,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경제일반
[인사]동양생명
□ 임원 선임 ▲ HR본부장 상무 염동성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기관 '사자'에 5400선 회복···코스닥은 삼천당제약 사태에 하락
코스피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하며 5450선을 넘어섰다. 반면 코스닥은 삼천당제약의 주가조작 및 사업성 논란 등 악재가 겹치며 1%대 하락세로 마감했다. 기관은 코스피를 주도했지만, 코스닥에서는 삼천당제약 여파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블록체인
빗썸 사태 후폭풍···거래소 고객자산 5분마다 상시 점검
금융위원회는 빗썸 오지급 사태 이후 가상자산 거래소에 5분 단위 상시 점검 시스템을 의무화하고, 고위험 거래 통제 및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추진한다. 준법감시 주기는 6개월로 단축되며, 외부 회계법인 실사 역시 확대된다. 모든 거래소는 표준화된 위험관리 기준과 조직적 관리체계도 구축해야 한다.
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S-패스 기술 해명 총력···"FDA 자료 공개·글로벌 검증 완료"
삼천당제약이 S-PASS 기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기술 신뢰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 FDA 공식 자료와 글로벌 파트너사의 검증 결과를 공개했다. 특허 비공개 전략은 기술 보호를 위한 선택임을 강조했으며, 미국·유럽·일본에서 실사 및 계약을 통해 오리지널 특허 회피 가능성을 입증했다. 자체 임상 진행 및 정보공시 체계 개편 등 중장기 성장 전략도 밝혔다.
호남
벚꽃으로 물든 광양제철소 주택단지
광양제철소 인근에 위치한 금호동 주택단지에 만개한 벚꽃이 지역민들에게 따사로운 봄이 왔음을 알렸다. 백운대 둘레길과 주택단지에 심어진 4,365그루의 벚나무들이 화려한 장관을 이루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백운대 주변 벚꽃길 중 백운체력단련장 삼거리에서 금호그라운드 골프장 삼거리 사이 도로에 대해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차량 통제를 진행했다. 벚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