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美, 한국 상대 44억달러 적자...5월 무역적자 14개월 만에 최대
지난 5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늘며 14개월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을 상대로 한 무역수지에서도 44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7일(현지시간) 지난 5월 상품·서비스 무역수지 적자가 전월 대비 42.2% 증가한 77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784억달러보다는 소폭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3월 이후 1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적자 폭이다. 5월 수출액은 변동성이 큰 비화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