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단독]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 국토위 국감 증인서 제외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증인 출석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공공주택의 하자 문제와 관련 있어 논란이 됐다. 그러나 국감 직전 국토위는 김 대표에 대한 증인 출석 요구를 철회했고, 코오롱글로벌은 별도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번 국감에서는 대형 건설사 CEO보다 현장·사업 책임자 중심으로 증인 명단이 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