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젠슨 황, 박정원 두산 회장과 악수···"시구에 집중하겠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손을 맞잡았다. 7일 오후 5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앞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만났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 회장은 황 CEO를 맞이하기 위해 이날 오후 3시20분부터 직접 경기장에서 대기했다. 황 CEO가 등장하자 박 회장은 경기장 밖으로 나섰고, 황 CEO는 "만나서 반갑다"며 악수를 건넸다. 박 회장 역시 "방문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