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조선호텔앤리조트, 종로·여수 호텔 연다···2030년 14개 체제 구축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내년 서울 종로와 전남 여수에 신규 호텔을 개관하며 2030년까지 국내 운영 호텔을 14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세계프라퍼티투자운용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투자와 개발을 추진하며, 위탁운영 호텔 확대와 기존 호텔의 서비스 강화를 통해 성장기반을 넓힌다. 종로와 여수 호텔은 브랜드 전환을 준비 중이며, 웰니스와 다이닝 시설 강화를 통해 고객 경험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