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30일 수요일

  • 서울 21℃

  • 인천 22℃

  • 백령 14℃

  • 춘천 20℃

  • 강릉 24℃

  • 청주 22℃

  • 수원 21℃

  • 안동 22℃

  • 울릉도 13℃

  • 독도 13℃

  • 대전 22℃

  • 전주 25℃

  • 광주 23℃

  • 목포 22℃

  • 여수 20℃

  • 대구 22℃

  • 울산 23℃

  • 창원 21℃

  • 부산 22℃

  • 제주 19℃

홈플러스 검색결과

[총 485건 검색]

상세검색

롯데쇼핑, 공모채 흥행에도 꺼지지 않은 경고등

채널

롯데쇼핑, 공모채 흥행에도 꺼지지 않은 경고등

롯데쇼핑이 신동빈 회장의 경영 복귀 이후 공모채 수요예측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자금 조달에 성공했지만, 불안 요소는 여전하다. 홈플러스 사태로 흔들린 유통업계 신용 위기 속에서 반사이익을 얻었을 뿐, 실적은 여전히 적자고 자금 운용은 차환에 의존하고 있다. 재무지표는 숫자상 개선됐지만, 수익성과 현금창출력 회복 없이는 불안정한 구조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롯데쇼핑은 이번 회사채 발행으로 지난 23일 수요예측을 통해 총

증선위, 삼부토건 전·현 사주·대표 등 부정거래혐의 검찰 고발

증권일반

증선위, 삼부토건 전·현 사주·대표 등 부정거래혐의 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삼부토건 전·현 실질 사주와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고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경영진을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통보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3일 제8차 정례회의를 열고 삼부토건 전·현 실질사주와 대표이사 등을 해외 재건사업 추진과 관련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78조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삼부토건 전·현 실질사주와 대표이사 등은 담보주식 반

금융당국, 홈플러스 사태 검찰 이첩···MBK 전방위 압박 가속

증권일반

금융당국, 홈플러스 사태 검찰 이첩···MBK 전방위 압박 가속

금융당국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있는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 경영진을 검찰에 넘겨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번주 초 홈플러스와 대주주 MBK파트너스 경영진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증권선물위원장 긴급조치(패스트트랙)로 검찰에 통보한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오는 23일 정례회의를 하는데, 검찰 통보는 그 전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비롯해 김광일 MBK 부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피해구제 앞두고 '묵묵부답'...뒤에선 협박신고

채널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피해구제 앞두고 '묵묵부답'...뒤에선 협박신고

홈플러스 유동화 전단채(ABSTB) 사태의 정점에 있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피해자들에게는 단 한 마디의 해명조차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정작 뒤에서는 피해자들을 경찰에 협박 혐의로 고발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 회장이 언론과 정치권 앞에서는 사재 출연을 내세우며 책임지는 모습을 연출하는 한편, 실제 피해자들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회피한 채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뒤가 다른 이중적 행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홈플러스 "온라인 단골 고객 증가세"

채널

홈플러스 "온라인 단골 고객 증가세"

홈플러스는 지난 3월 자사 온라인몰의 최상위 등급 고객인 VIP+ 고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의 단골 고객은 자사 통합 멤버십인 '마이홈플러스' 회원 가운데 VIP+ 등급에 해당하는 고객으로, 주로 온라인몰을 통해 반복적으로 구매를 이어가는 충성 고객층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단골 고객 수는 2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3월 기준 VIP+ 고객은 전년 동월 대비 104% 늘었으며, 올해 3월에도 4%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