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쇼핑, 환율 악재에도 매출 반등에 호실적 기대
롯데쇼핑은 하반기 실적 부담과 환율 변동에도 불구하고 증권가에서 긍정적 실적 흐름을 예상했다. 오프라인 매출 반등과 홈플러스의 반사이익이 온라인 투자로 인한 손익 영향을 상쇄할 것으로 분석된다.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유지하며 백화점 성장이 주목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하향하며 11월 이후 백화점 매출 흐름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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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쇼핑, 환율 악재에도 매출 반등에 호실적 기대
롯데쇼핑은 하반기 실적 부담과 환율 변동에도 불구하고 증권가에서 긍정적 실적 흐름을 예상했다. 오프라인 매출 반등과 홈플러스의 반사이익이 온라인 투자로 인한 손익 영향을 상쇄할 것으로 분석된다.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유지하며 백화점 성장이 주목된다고 전망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하향하며 11월 이후 백화점 매출 흐름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채널
9부 능선 고비 넘긴 홈플러스···진짜 시험대는 지금부터
홈플러스가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아 청산 위기를 넘겼다. 채권자 동의 확보로 법적 절차상 불확실성은 해소됐지만, 채무 변제와 영업 정상화,자산 매각, 납품업체 신뢰 회복 등 경영 정상화를 위해 넘어야 할 과제가 많다. 2030년 매출·영업이익 목표 달성 및 인수자 확보도 주요 변수로 남아 있다.
유통일반
고비 넘긴 홈플러스···회생안 인가로 정상화 '첫발'
홈플러스가 채권자 동의를 얻어 법원에서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았다.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 자가점포 매각 등으로 회생 작업에 착수하며, 임대료와 인건비를 크게 절감했다. 다만 공익채권 분할변제 동의율과 일부 투자자의 반대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남아 있다.
유통일반
담합 논란부터 홈플러스 위기까지···식품·유통가 CEO 국감 호출 '긴장'
올해 국정감사를 앞두고 식품·유통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설탕 가격 담합에 따른 공정거래 문제, 반복된 산업재해, 홈플러스 회생절차, 스타벅스 환불 및 프로모션 논란 등이 주요 이슈로 부상했다. 업계 경영진의 국감 출석 여부와 함께 대형마트 규제개혁, 경영 책임 등이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채널
홈플러스 운명의 일주일···마지막 관문 납품업체 설득이 변수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심의·표결 관계인집회를 앞두고 납품업체들의 상거래 공익채권 변제 조건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담보채권과 임직원에 비해 불리한 상환 구조에 채권단이 반대 의견을 제출했고, 상품 공급 정상화와 추가 자금 확보, 인수자 물색 등 실질적인 경영 정상화까지 과제가 산적한 상황이다.
한 컷
[한 컷]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목소리 청취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 지원센터에서 열린 '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간담회'에서 참석기업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한 컷
[한 컷]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간담회
박상용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관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 지원센터에서 열린 '홈플러스 협력·입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 하고 있다.
유통일반
홈플러스, 19개 점포 팔아 담보채권 상환···추가 대출도 추진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폐점 예정인 자가 점포 19개를 2028년 2월까지 매각해 신탁담보채권을 우선 상환할 계획이다. 이후 남은 자산을 담보로 2030년과 2037년에 부동산담보대출을 실시해 추가로 채권 변제를 추진한다. 영업 정상화 시 2030년 4조3000억원 매출과 연간 1500억~3000억원의 잉여현금흐름 창출이 예상된다.
채널
"5일간 430억 벌었다"··· 재개장 특수 누린 홈플러스, '지속성'이 관건
홈플러스가 67개 점포 재개장 이후 매출과 방문객 모두 큰 폭으로 회복하며 영업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할인행사 등 단기적 효과를 지속 가능한 현금창출로 연결하고, 7939억원에 달하는 미지급 상거래 공익채권의 구체적 변제 방안 마련이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업계는 회생계획안 심리를 앞두고 홈플러스의 실질적 정상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채널
[르포]다시 불 켜진 홈플러스···한 달 만의 재개장 첫날
홈플러스가 약 한 달 만에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을 재개하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한우와 삼겹살 등 육류 중심의 할인에 고객이 몰렸으나, 일부 상품은 아직 입고되지 않아 빈 선반도 남아 있었다. 회생절차는 재개됐고, 다음달 계획안 표결이 회사 향방을 결정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