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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공사비 '1조4960억' 제안···하이엔드 특화 포함

보도자료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공사비 '1조4960억' 제안···하이엔드 특화 포함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에 '신뢰와 책임'을 내세운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 공사비와 금융 조건, 추가 분담금 유예 등 조합원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총공사비로 1조4960억원을 제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금액에는 특화 설계와 조합이 별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까지 포함한 '올인원' 방식이 적용됐다. 주요 특화 상품으로는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을 구현한 'ZERO WALL' △17m 하이 필

GTX-C 공사 정상화···주간사 현대건설, 사업 재개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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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공사 정상화···주간사 현대건설, 사업 재개 공식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사업이 장기간 지연을 딛고 본격적인 정상화 국면에 진입했다. 주간사인 현대건설은 30일 공사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며 사업 재개를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는 이달 초 대한상사중재원이 총사업비 일부 증액을 인정하는 중재 결정을 내리면서 사업 추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공사비 갈등이 해소된 데 따른 것이다. 그간 GTX-C는 코로나19 팬데믹과 원자재 가격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

현대건설, 글로벌 ESG 평가 1위 등극···16년 연속 주요 지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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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글로벌 ESG 평가 1위 등극···16년 연속 주요 지수 편입

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S&P 글로벌이 발표한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에서 건설업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를 개편한 지표로,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 가운데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를 선정한다. 현대건설은 해당 지수의 세계(World),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 한국(Korea) 부문에 모두 포함

현대건설, 1분기 매출 6조2813억···영업익 180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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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분기 매출 6조2813억···영업익 1809억

현대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잠정 집계 결과, 매출 6조2813억원, 영업이익 1809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현대건설 1분기 매출 실적은 연간 목표치(27조4000억원)의 22.9%를 달성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4%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연간 목표와 동일한 2.9%를 유지했다. 회사 측은 "대형 프로젝트 공정 가속화에 힘입어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갔고, 영업이익은 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과 고원가 플랜트 현장의 순차적 준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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