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TX-A 삼성역 시공 오류···국토부, 특별점검 착수
GTX-A 노선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공사 구간에서 현대건설의 시공 오류로 기둥 50개에 설계 기준보다 총 2,570여 개의 철근이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는 시공 오류 확인 후 외부 전문가와 함께 특별 현장점검에 착수했으며, 보강 공사 시 무정차 통과 운행 일정에 차질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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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GTX-A 삼성역 시공 오류···국토부, 특별점검 착수
GTX-A 노선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공사 구간에서 현대건설의 시공 오류로 기둥 50개에 설계 기준보다 총 2,570여 개의 철근이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는 시공 오류 확인 후 외부 전문가와 함께 특별 현장점검에 착수했으며, 보강 공사 시 무정차 통과 운행 일정에 차질이 예상된다.
보도자료
국토부, 철근 누락 'GTX-A 삼성역' 긴급 점검
GTX-A 삼성역 공사 현장에서 기둥 80개 중 50개에 철근이 대거 누락된 사실이 확인됐다. 현대건설이 설계 도면을 잘못 해석해 시공 오류가 발생했으며, 서울시의 보고 지연도 드러났다. 국토부는 이를 관리 부실로 보고 감사에 돌입했으며, 보강공사로 당초 예정된 무정차 통과 운영 일정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보도자료
현대 vs DL, 압구정5구역 두고 파격 조건 '맞불'
서울 강남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다가오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최첨단 설계, 한강 조망, 초고층 아파트, 공사비 경쟁 등을 내세워 조합원 표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각각 차별화된 서비스와 비용, 금리 조건을 제안하며 수주전을 치르고 있다.
보도자료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공사비 '1조4960억' 제안···하이엔드 특화 포함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에 '신뢰와 책임'을 내세운 사업 조건을 제시했다. 공사비와 금융 조건, 추가 분담금 유예 등 조합원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총공사비로 1조4960억원을 제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금액에는 특화 설계와 조합이 별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까지 포함한 '올인원' 방식이 적용됐다. 주요 특화 상품으로는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을 구현한 'ZERO WALL' △17m 하이 필
보도자료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제안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에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아파트 설계를 제안했다. ZERO WALL 240도 파노라마, 17m 하이 필로티, 세계적 프리미엄 슈코 창호, 3m 천장고 등 하이엔드 설계로 주거상품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했다.
건설사
GTX-C 공사 정상화···주간사 현대건설, 사업 재개 공식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사업이 장기간 지연을 딛고 본격적인 정상화 국면에 진입했다. 주간사인 현대건설은 30일 공사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며 사업 재개를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는 이달 초 대한상사중재원이 총사업비 일부 증액을 인정하는 중재 결정을 내리면서 사업 추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공사비 갈등이 해소된 데 따른 것이다. 그간 GTX-C는 코로나19 팬데믹과 원자재 가격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
건설사
현대건설, 글로벌 ESG 평가 1위 등극···16년 연속 주요 지수 편입
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S&P 글로벌이 발표한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에서 건설업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를 개편한 지표로,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 가운데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를 선정한다. 현대건설은 해당 지수의 세계(World),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 한국(Korea) 부문에 모두 포함
건설사
현대건설, 1분기 매출 6조2813억···영업익 1809억
현대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 잠정 집계 결과, 매출 6조2813억원, 영업이익 1809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현대건설 1분기 매출 실적은 연간 목표치(27조4000억원)의 22.9%를 달성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4%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연간 목표와 동일한 2.9%를 유지했다. 회사 측은 "대형 프로젝트 공정 가속화에 힘입어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갔고, 영업이익은 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과 고원가 플랜트 현장의 순차적 준공을
도시정비
압구정5구역 입찰 재개···시공사 선정 총회 예정대로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입찰이 논란 끝에 재개됐다.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참여하며, 조합은 입찰 서류 촬영 논란 이후 강남구청 유권해석을 참고해 절차를 계속하기로 했다. 총회와 홍보관 운영 등 사업 일정도 큰 변화 없이 추진될 전망이다.
도시정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협 선정···'ONE City' 제시
현대건설이 5조5610억 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단독 응찰로 수의계약 절차에 돌입하며, ONE City를 핵심 비전으로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글로벌 건축사 참여, 미래형 커뮤니티, 무인셔틀 등 주거 혁신 요소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