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현대건설, 2월 MSCI 편입 기대감에 9%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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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월 MSCI 편입 기대감에 9%대 강세

등록 2026.01.23 10:06

김성수

  기자

심사 기준일 변수로 편입 불확실성 남아유안타증권 '유일한 유력 후보' 분석

현대건설, 2월 MSCI 편입 기대감에 9%대 강세 기사의 사진

현대건설이 2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정기 변경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분 기준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9800원(9.42%) 오른 11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다음 달 11일 발표될 2월 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이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가 전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번 정기변경 편입 후보군 중 유일하게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라면서도 "심사 기준일이 22일로 지정될 경우 편입에 실패할 확률은 존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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