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서울 중소형도 18억 시대···한강 이남 평균가 첫 돌파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서울 한강 이남 11개구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8억원을 넘어섰다. 강남·서초 등에서 대출 규제에도 가격이 급등하며, 한강 이북도 11억원을 돌파했다. 정책 변화와 실수요 영향으로 중소형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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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형도 18억 시대···한강 이남 평균가 첫 돌파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서울 한강 이남 11개구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8억원을 넘어섰다. 강남·서초 등에서 대출 규제에도 가격이 급등하며, 한강 이북도 11억원을 돌파했다. 정책 변화와 실수요 영향으로 중소형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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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아파트 매매가 '40억 찍었다'···한강 이남 평균가 역대 최고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매매 가격이 올해 처음으로 40억원대에 진입했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96㎡는 지난 2월 40억 5000만원(29층)에 팔렸다. 전국에서 40억원을 넘은 것은 이 거래가 처음이다. 올해 들어 반포동과 압구정동에서 40억원대에 팔린 소형 면적의 아파트 매매 계약은 상반기에만 9건이나 된다. 지난달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59.96㎡(6층)와 아크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