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2월부터 저축은행 대출 청약철회 전산화..."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2월 1일부터 저축은행 대출 청약철회 절차가 전면 전산화된다. 금융당국은 일부 은행의 청약철회권 오남용 사례를 개선하고, 청약철회와 중도상환 안내를 강화한다. 앞으로 청약철회 신청 시 중도상환수수료 환불 등 소비자 보호 조치가 전산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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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2월부터 저축은행 대출 청약철회 전산화..."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2월 1일부터 저축은행 대출 청약철회 절차가 전면 전산화된다. 금융당국은 일부 은행의 청약철회권 오남용 사례를 개선하고, 청약철회와 중도상환 안내를 강화한다. 앞으로 청약철회 신청 시 중도상환수수료 환불 등 소비자 보호 조치가 전산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금융일반
내년부터 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권도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금융위원회가 내년 1월부터 농협·수협 등 상호금융권 대출상품의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제도를 도입한다. 실비용 내에서만 수수료를 부과하게 하며, 수수료 체계를 전 금융권으로 일원화한다. 제도 적용은 신규 대출에 한정되며, 각 조합은 수수료율을 공식 공시할 예정이다.
은행
은행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율 낮아진다···1.43%→0.56% '뚝'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상품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이 크게 낮아진다. 고정금리 기준 은행 주담대 대출금리는 기존 1.43%에서 0.56%로 뚝 떨어진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도상환수수료 개편방안이 오는 13일부터 시행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금소법)의 적용을 받는 금융회사들은 각 금융협회를 통해 중도상환수수료율을 공시했다. 현재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소법에 따라 원칙적으로 부과가 금지되고
금융일반
김병환 후보자 "제4인뱅 인가, 하반기 절차 진행하겠다"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가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절차가 하반기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22일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지금까지) 기존 인터넷은행에 대한 평가를 해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취임 시 인가 기준, 심사 기준을 검토해 하반기에는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인사청문회에서 "인터넷은행은 금리를 낮추고 은행의 경쟁을 촉진하
금융일반
"실비용 내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 부과"...'금소법' 개정안 의결
대출금 중도상환 시 실비용 내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정례회의를 열고 중도상환수수료 부과체계 개선을 위한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금소법)에 따라 원칙적으로 부과가 금지되고 있다. 소비자가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부과된다. 그동안 금융권에서는 구체적인 산정기준 없
은행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대수술 예고···'실비용'만 부과 기준 만든다
은행의 중도상환수수료가 합리적인 기준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금융당국이 규정 변경을 예고했다. 중도상환수수료 산정에 있어 자금 운용 차질에 따른 손실 비용과 행정‧모집 비용만 인정하는 기준을 명확히 하고 대출 실행과 관련이 없는 비용을 가산하는 것을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금소법)상 불공정 영업행위로 금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도상환수수료 산정기준 및 부과‧면제 현황 등에 대한 공시도 함께 이뤄지
은행
BNK금융 부산·경남은행, 연말까지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BNK그룹 부산·경남은행이 상생의 일환으로 연말까지 모든 가계대출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한다고 4일 밝혔다. 두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소비자는 원금의 일부 또는 전액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단, 주택도시기금이나 주택금융공사 대출 등 타 기관과 협약을 통해 위탁 판매하거나 양도되는 일부 상품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경남은행의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와 별도로 '중소기업 상생 금리감면
은행
하나은행, 1년간 취약계층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하나은행은 서민 취약계층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방안'을 오는 26일부터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상환일 직전 월말 기준 KCB신용평점 하위 50% 차주에 대해 시행 후 1년 동안 가계대출 상품 종류와 무관하게 중도상환수수료를 일괄 면제한다. 다만 은행 재원이 아닌 주택금융공사 및 주택도시기금 대출은 제외된다. 또한 고객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대출금을 상환할 때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적용 여부를 자
은행
5대 은행, 취약 차주 한시적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검토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한시적으로 취약 차주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은행연합회는 5대 은행이 최근 급증한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취약 차주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은행권은 금리·물가 상승으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안심전환대출과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 신청 차주의 기존 보유 대출에 대한 중도상환 수수료를 이미 면제하고 있
은행
우리금융, 취약차주 위해 1년간 중도상환수수료 전액 면제
우리금융그룹이 저신용 소비자의 대출 상환 부담 경감을 위해 1년간 중도상환해약금을 전액 면제한다고 2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내년 1월2일부터 신용등급 5구간 이하 저신용자에겐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최근 금융당국에서 서민 대출자의 가계부채 부담 경감 방안을 추진하는 만큼 그에 부응하고자 이 같이 결정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또 우리은행은 가계대출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가능 시기를 기존 대출 만기 1개월 전에서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