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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2차 종료···인수 마무리

증권일반

EQT,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2차 종료···인수 마무리

글로벌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가 2차 더존비즈온 공개매수를 마무리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EQT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C) 도로니쿰은 더존비즈온의 상장폐지 목적 공개매수 청약을 진행한 결과 보통주 121만3466주를 추가 취득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2만원이었다. 도로니쿰은 김용우 회장과 신한금융 등으로부터 매수한 보통주 988만1736주 및 우선주 108만3173주와 지난 3월 1차 공개매수를 통해 확보한 보통주 1519만3370주까

네이버, 두나무 합병 올 9월로 연기···"안정적 거래 위해 조정"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두나무 합병 올 9월로 연기···"안정적 거래 위해 조정"

네이버가 종속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 종결일을 9월말로 미뤘다. 주주총회와 거래종결 시점을 모두 늦췄는데, 관련 절차를 더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30일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주주총회와 거래종결 일정을 당초 안내한 시점보다 약 3개월 뒤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 의결을 위한 양사 주주총회 일정은 기존 5월22일에서 8월18일로 변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 100% 자회사로 편입···기업가치 비율 1대 3

인터넷·플랫폼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 100% 자회사로 편입···기업가치 비율 1대 3

네이버가 26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와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주식 교환 비율은 두나무 주식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주식 2.5422618주로 책정됐다. 기업 지분가치 비율은 1:3.06이다. 주식 교환 목적으로는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해진·송치형, 직접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비율 발표

블록체인

이해진·송치형, 직접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비율 발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가 26일 각각 이사회에서 합병안을 의결하고, 27일 네이버1784에서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이 참석하는 공식 합동 기자회견을 통해 사업통합 비전과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합병은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이 유력하며, 합병 비율·기관 심사·주주 이해관계 조율 등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두나무가 네이버 삼킨 격"···'세기의 빅딜' 송치형 최대주주 올린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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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네이버 삼킨 격"···'세기의 빅딜' 송치형 최대주주 올린 속내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주식 맞교환을 통해 합병을 추진하면서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 빅딜은 디지털자산과 핀테크 결합, 글로벌 진출, IPO 등 다양한 성장전략과 이해관계가 맞물린 결과로 평가된다. 변수로는 주요 주주 동의와 금산분리 규제 문제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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