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넷플릭스·디즈니+ '비용 효율화'···국내 OTT도 허리띠 졸라매나
글로벌 OTT 기업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가 성장 둔화에 따라 수익성 강화를 위해 인력 감축을 단행했다. 넷플릭스는 직원 6% 감원을 발표했으며, 디즈니는 IT 및 인사 부문을 중심으로 추가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양사는 구조조정을 통한 비용 효율화와 함께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해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한다. 이러한 흐름은 국내 OTT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쳐 수익성 개선을 위한 긴축 경영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