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업목적만 62개···아난티,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영토 확장
아난티가 호텔·리조트 기반의 숙박사업을 넘어 이커머스, 화장품, 주류, 웨딩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신규 사업목적 추가와 자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터널저니'를 통한 온라인 쇼핑몰 확장으로 고객 접점을 다각화하고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는 총 62개로 늘었으며, 회원 기반을 활용해 신규 고객 확보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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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목적만 62개···아난티,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영토 확장
아난티가 호텔·리조트 기반의 숙박사업을 넘어 이커머스, 화장품, 주류, 웨딩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신규 사업목적 추가와 자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터널저니'를 통한 온라인 쇼핑몰 확장으로 고객 접점을 다각화하고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는 총 62개로 늘었으며, 회원 기반을 활용해 신규 고객 확보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패션 '자사몰 독립' 전략, 손익 중심 재정립 필요
국내 패션업계가 이커머스 독립을 위한 자사몰 확장에 힘을 쏟았으나, 소비 구조 변화와 판관비 부담 등으로 비용 효율이 떨어지고 있다. 자사몰 강화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의존과 지급수수료는 여전해 이중 비용 구조가 발생하고, 브랜드마다 전략 재정립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채널
G마켓, 동남아 매출 1.5배 껑충···'역직구' 승부수
G마켓이 동남아시아 라자다와 협업해 역직구 매출을 두 달 만에 1.5배 늘리는 성과를 냈다. 상반기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포화된 가운데, 할인 프로모션 모델을 해외로 확장해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와의 협력으로 중소셀러의 판로를 넓혔다. 하지만 현지 경쟁과 품질 관리가 과제로 지적된다.
채널
강남 이별하는 이커머스, 이유 있는 사옥 이동
이커머스 기업들이 비용 절감과 경영 효율화를 위해 강남 등 기존 핵심 업무지구를 떠나 성수, 광명, 영등포 등 신흥 업무지구로 본사를 이전하고 있다. 수익성 악화, 성장 둔화로 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이 커지자 공간 전략을 구조적으로 재조정하는 흐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채널
'6년 적자' 11번가, 아마존 이어 징둥 협업···'역직구' 승부
11번가가 아마존에 이어 징둥닷컴과 협력하며 글로벌 이커머스 전략을 강화했다. 적자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사업 재편과 마케팅 효율화에 집중해 2025년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이번 징둥 협업은 저비용·고효율 역직구 모델로 수익성 강화와 중국 시장 진출을 도모한다.
산업일반
CJ대한통운, 사우디 GDC 가동···중동 배송망 확대
CJ대한통운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최첨단 자동화 물류센터 '사우디GDC'를 완공하고 중동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센터는 하루 2만 상자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풀필먼트센터로, UAE 등 중동 주요국 물류 허브 역할을 한다. 자동화 시스템과 글로벌 공급망 협력으로 경쟁력을 강화했다.
채널
쿠팡 독주 견제 '역풍' 되나···새벽배송 업체들 '셈법 복잡'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논의로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이 허용될 전망이다. 기존 쿠팡 등 이커머스 중심 새벽배송 시장에 오프라인 유통업체가 본격 진입하면 물류 경쟁이 심화되고 기존 플랫폼의 고정비 부담과 수익성에 변수가 생길 수 있다. 컬리, 오아시스마켓 등은 물류 효율화와 서비스 다변화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채널
"설 당일에도 받는다"··· 유통가 연휴 배송 경쟁
설 연휴 기간 CJ대한통운 등 주요 택배사가 휴무에 들어가 택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반면 쿠팡, SSG닷컴, 컬리 등 자체 물류망을 보유한 이커머스 업체들은 로켓배송, 새벽배송 등 긴급 배송 서비스를 계속 운영하며 명절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소비자들은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 일정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산업일반
설 연휴 멈춘다···주 7일 배송 속 '쉼표' 찍은 택배
국내 주요 택배 3사가 주 7일 배송체제를 도입했으나, 설 명절에는 근로자 휴식 보장과 과로 방지를 위해 배송을 중단한다. 정부는 설 택배 특별관리기간을 지정해 인력 지원에 나서며, 이커머스 기업들은 연휴에도 자체 배송 서비스를 유지한다.
채널
'내실'로 버틴 11번가, 성장 엔진 가동···무료 반품·지연 보상 도입
11번가가 SK플래닛 편입 이후 '슈팅배송'에 무료 반품과 배송 지연 보상제를 도입, 이커머스 시장 확장에 나섰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개인화 마케팅과 마일리지 전략을 강화하고, 최근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신규 이용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