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해외서 커진 젝시믹스···이수연 체제 1년, 남은 숙제는 '이익'
젝시믹스가 이수연 단독 대표체제 전환 1년 만에 외형 성장을 이뤘다. 해외 매출 비중이 두 자릿수로 증가하며 일본·대만·중국 등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러닝컬렉션 등 신사업도 성과를 냈으나, 마케팅 비용과 연구개발 투자 등으로 수익성은 하락해 실적의 질 개선이 과제로 남았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유통일반
해외서 커진 젝시믹스···이수연 체제 1년, 남은 숙제는 '이익'
젝시믹스가 이수연 단독 대표체제 전환 1년 만에 외형 성장을 이뤘다. 해외 매출 비중이 두 자릿수로 증가하며 일본·대만·중국 등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러닝컬렉션 등 신사업도 성과를 냈으나, 마케팅 비용과 연구개발 투자 등으로 수익성은 하락해 실적의 질 개선이 과제로 남았다.
패션·뷰티
'군살' 뺀 젝시믹스, 이수연 대표 해외서 '근육' 키운다
젝시믹스가 이수연 대표의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국내 비수익 사업과 직영점 축소로 내실을 다지고, 일본, 중국, 대만 등 해외 시장에서 공격적 확장과 실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 해외 법인 강화와 신흥시장 진출로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다.
패션·뷰티
이수연 대표, 14번째 자사주 매입···"지분 15% 돌파로 책임경영 의지 재확인"
젝시믹스 이수연 대표가 상장 후 14번째로 자사주 20만8719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을 15.06%로 확대했다. 그는 꾸준한 자사주 매입과 연속 배당을 통해 책임경영과 주주 신뢰를 강조하며, 오프라인 매장 확대·중국 시장 진출 등 성장 전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