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네이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30만원대 간다"
LS증권이 네이버의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30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NAVER는 세종 데이터센터 등에서 2027년까지 100MW, 2028년까지 200MW 규모의 AI 팩토리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와의 협업으로 투자 리스크를 분담해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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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네이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30만원대 간다"
LS증권이 네이버의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30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NAVER는 세종 데이터센터 등에서 2027년까지 100MW, 2028년까지 200MW 규모의 AI 팩토리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와의 협업으로 투자 리스크를 분담해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재계
[재계 IN&OUT]구광모의 '막내 생활'···삼겹살 굽고 '소맥' 챙기며 AI 협력 전면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과 함께 삼겹살집에서 소탈한 모습을 보이며 공식·비공식 자리에 직접 나섰다. 이번 회동을 계기로 LG는 피지컬 AI, 전장, 로봇, 냉난방공조 사업 등 미래 신사업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엔비디아와 협력에 박차를 가했다. 업계는 구 회장의 대외 행보 확대와 신사업 진두지휘에 주목하고 있다.
재계
젠슨 황이 점찍은 SK···최태원 회장, '뉴 이천포럼'서 AI 대전환 승부수
SK그룹은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경기도 이천 SKMS 연구소에서 '뉴 이천포럼'을 개최한다. 최태원 회장과 경영진, 구성원들이 모여 그룹 차원의 AI 사업 고도화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논의하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및 인프라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한다.
통신
지금이 골든타임···SKT·KT·LGU+, AI 데이터센터 '올인'
국내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며, KT는 MS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을 세우고 있으나 성과 논란에 휩싸였다. LG유플러스는 DSX 플랫폼과 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파주에 차세대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AI 잔치' 중심 선 네이버···카카오는 왜 빠졌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방한이 국내 인공지능(AI) 업계를 뜨겁게 달궜다. 삼성전자와 SK그룹, LG그룹은 물론 네이버까지 황 CEO와의 협력 확대를 공식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반면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으로 꼽히는 카카오는 이번 '엔비디아발 AI 잔치'에서 이렇다 할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이번 방한 기간 삼성전자와 SK·LG 등 재계 인사들을
재계
[In Depth]시끌벅적했던 젠슨 황의 '4박 5일', AI 동맹 그 실체와 과제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방한을 계기로 SK, LG, 현대차, 두산, 네이버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AI 플랫폼, 반도체,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등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했다. 이번 동맹으로 AI 밸류체인에 국내 기업이 편입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게 됐지만, 엔비디아 의존도 심화 및 원천기술 확보 필요성 등 과제도 부각됐다.
재계
젠슨 황이 그린 'AI 팩토리'···국내 그룹사, AI 인프라 핵심 꿰찼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을 계기로 국내 주요 그룹들이 AI 팩토리를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반도체 공급망, AI 인프라, 피지컬 AI 등 각 기업의 역량에 맞춰 엔비디아와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메모리와 파운드리 경쟁력, 네이버·SK텔레콤은 AI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서고 있다. LG·현대차·두산 등은 로봇, 자율주행, 모빌리티, 에너지 등 신규 사업 확대와 AI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계
[현장]"한국에서 AI 산업·생태계 창출해냈다"···젠슨 황, 방한 일정 마치고 출국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닷새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했다. 황 CEO는 SK하이닉스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네이버·SK텔레콤과 AI 클라우드 협력을 강조했다. 한국의 기술력 없이는 첨단 AI 슈퍼컴퓨터 구축이 어렵다며 한국 반도체와 통신, 플랫폼 기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로보틱스, 데이터센터 등 협력 범위 확대 가능성도 내비쳤다.
종목
[특징주]네이버, 엔비디아 협력 기대 식었나···하루 만에 11%대 약세
NAVER가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협력 소식으로 전날 급등한 뒤, 단기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11% 넘게 하락했다. 7거래일 만에 40% 이상 상승한 주가는 하루 만에 급추락했으나, 증권사들은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네이버, 엔비디아 손잡고 AI 팩토리 구축···"40만원 간다"
하나증권이 네이버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했다. 엔비디아와 추진하는 AI 팩토리 사업이 네이버의 성장성 회복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네이버가 제시한 5년 후 매출 20조원, 영업이익률 20% 이상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