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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르기하는 韓 양극재···하반기 본격 반등 예고

에너지·화학

숨고르기하는 韓 양극재···하반기 본격 반등 예고

북미 전기차 시장이 장기 침체기에 빠진 가운데, 국내 양극재 업체들이 상반기 저점을 찍고 하반기 본격적인 반등에 나선다. 2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양극재 4사(LG화학 첨단소재부문·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의 올해 2분기 예상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1693억원, 1003억원으로 예측됐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7.5% 오를 것으로 전망되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대비 약 10.9%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국내 양극재 4사, 상반기 '저점' 찍고 하반기 'V자 반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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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양극재 4사, 상반기 '저점' 찍고 하반기 'V자 반등' 예고

국내 양극재 4개사는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상반기에 낮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나, 하반기부터는 신제품 출하 확대와 재고 손실 해소 등에 힘입어 뚜렷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기업별로 포스코퓨처엠은 흑자전환, 엘앤에프는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며 하이니켈, LFP 등 신규 배터리 출하가 실적 회복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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