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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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치료제 지정(BTD): FDA의 '집중 개발지원 신호'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혁신치료제 지정(BTD): FDA의 '집중 개발지원 신호'

FDA 혁신신약 지정(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BTD)은 초기 임상 데이터에서 기존 치료제보다 뚜렷한 개선 가능성을 보인 신약 후보에 FDA가 집중 지원을 약속하는 제도이다. 이는 허가가 아닌 개발 지원 신호이며, 패스트트랙보다 높은 데이터 기준을 요구한다. 지정 자체만으로 임박한 허가나 승인을 의미하지 않으므로 투자자는 적응증, 데이터 질, 기존 치료제 대비 차별성 등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모달리티'란? 신약의 가치 결정하는 핵심 키워드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모달리티'란? 신약의 가치 결정하는 핵심 키워드

모달리티는 신약 개발에서 약물의 구조와 기술 유형을 의미하며,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경쟁의 핵심 기준이다. 빅파마의 대규모 플랫폼 인수와 막대한 투자, 규제기관의 맞춤형 평가체계 도입으로 산업 전반의 구조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국내외 바이오벤처의 기술력 확보와 플랫폼 특화 전략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10% 성장' 약속 지킨 김경아 삼성에피스 사장···신약 개발로 '제2의 도약'

제약·바이오

'10% 성장' 약속 지킨 김경아 삼성에피스 사장···신약 개발로 '제2의 도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김경아 대표 체제에서 올해 1분기 매출 4549억원, 영업이익 14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13% 성장했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호조와 함께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신약 SBE303의 성공적 임상 결과가 공개돼 시장 기대감이 높아졌다. 신약 개발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R&D 혁신을 앞세워 중장기 성장 모멘텀과 경쟁력을 확보했다.

윤영수 카나프테라퓨틱스 CBO "'카나프2.0' 시대, 글로벌 성과 도출할 것"

제약·바이오

[인터뷰]윤영수 카나프테라퓨틱스 CBO "'카나프2.0' 시대, 글로벌 성과 도출할 것"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설립 6년 만에 국내외 상위 제약사와 이중항체, 저분자 화합물, ADC 등 다양한 분야에서 5건의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조기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기반의 '이어달리기' 사업 전략으로 누적 기술이전 금액 약 7748억 원을 기록했다. 상장 후 글로벌 시장 확장, 임상 데이터 축적, 강력한 파트너십과 C레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규 항암제와 혁신 ADC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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