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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약사 실적 호조···영업이익 가른 '자체 신약'

제약·바이오

전통 제약사 실적 호조···영업이익 가른 '자체 신약'

국내 주요 전통 제약사들이 2025년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은 신약과 해외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도 상승했으나, 종근당은 연구개발비 부담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자체 신약 보유와 글로벌 사업 확장이 실적 격차를 만든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유한양행, 4분기 라이선스 수익 급증···연결·별도 모두 흑자전환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4분기 라이선스 수익 급증···연결·별도 모두 흑자전환

유한양행은 2023년 4분기 연결·별도 기준 모두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큰 폭의 흑자전환을 이뤘다. 라이선스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73% 증가해 실적을 견인했으며, 약품 및 해외사업에서도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mRNA 기반 표적항암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티팜, 연간 영업익 551억원···전년比 98.9%↑

제약·바이오

에스티팜, 연간 영업익 551억원···전년比 98.9%↑

에스티팜이 올리고 신약 CDMO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64억원, 연간 매출 3,316억원을 기록했다. 상업화 올리고 의약품 매출이 35% 증가하며 수주잔고와 포트폴리오 확대도 이뤄졌다. 스몰몰레큘, mRNA, CRO 등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도 성장을 보였으며, 2026년 제2올리고동 가동과 신약 임상 진행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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