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JPM 막판 주인공은 K-바이오···글로벌 시장서 존재감 각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한국 바이오 산업이 코리아 나이트 등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술력과 사업화를 동시에 부각하며 존재감을 강화했다. 휴젤,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등 국내 기업들은 미국 진출 전략과 신약 개발 성과, 파트너십 확대 의지를 발표해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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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JPM 막판 주인공은 K-바이오···글로벌 시장서 존재감 각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한국 바이오 산업이 코리아 나이트 등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술력과 사업화를 동시에 부각하며 존재감을 강화했다. 휴젤,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등 국내 기업들은 미국 진출 전략과 신약 개발 성과, 파트너십 확대 의지를 발표해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제약·바이오
서진석 시대 개막···셀트리온 종착지는 '글로벌 신약 개발사'
셀트리온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2세 경영 체제 전환과 함께 신약 개발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바이오시밀러로 확보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항체약물접합체, 다중항체, 4중 작용 비만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제조 혁신과 미국 생산시설 인수로 글로벌 제약시장 공략에 나섰다.
제약·바이오
K-바이오, JPMHC서 신약·CDMO 글로벌 도약 청사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개발과 CDMO, 메디컬 에스테틱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전략을 공개했다. 산업 전반의 구조적 성장과 글로벌 진출 본격화가 확인됐다.
데스크 칼럼
[임주희의 더 메커니즘]10년의 시간, 그리고 새로운 10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강산이 변하듯 세상 모든 것이 변한다는 말이지요. 10년 사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격변했습니다. 10여 년 전 제약 산업을 출입하던 당시 가장 뜨거웠던 이슈 두 가지가 생각납니다. 첫 번째는 '의약품 리베이트 쌍벌제'입니다. 이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거래에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자와 수수한 자 모두 처벌하는 제도입니다. 도입 당시 제약업계를 '범죄집단'으로 치부한다며 거센
제약·바이오
삼진제약, 오너 2세 체제 1년···최지현 대표 주도 R&D 본격화
삼진제약이 오너 2세 경영 1년을 맞아 연구개발(R&D)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영 관리와 R&D 기능의 분업화 및 전문경영인 영입을 통해 신약 개발 중심 체제로 전환했다. 항체약물접합체 등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과 글로벌 기술협력도 본격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 개막···국내 제약·바이오 5곳 공식 발표
2026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제약·바이오 5곳이 공식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글로벌 투자자와 파트너링, 신약 개발 현황, 사업 확대 전략을 공유하며 산업 위상을 강화했다. 파트너십과 IR 행사도 활발히 진행됐다.
제약·바이오
샌프란시스코 달굴 'K-바이오'··· 삼성바이오·셀트리온, JPM서 투심 잡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들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 개발성과와 글로벌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해외 투자자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 기회를 넓히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과 신기술,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내세워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앞단서 파는 K-바이오, 뒷단 보는 정책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20조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달성했지만, 대부분 기업이 전임상이나 임상 1상 단계에 머물러 있어 자체적으로 임상 3상을 수행할 역량은 부족하다. 정부는 임상 3상 지원에 나섰으나, 산업의 평균 위치와 정책 시점의 간극이 크다는 지적이다. 전임상과 초기 임상 단계 투자 확대와 기술이전 환경 조성이 선행돼야 완주형 신약 개발로 도약할 수 있다.
제약·바이오
김민영 동아쏘시오 대표 "실질적 R&D 성과 만드는 한 해 될 것"
동아쏘시오그룹이 그룹 100주년을 앞두고 R&D 혁신과 신약 개발 역량 강화에 나섰다. 김민영 대표는 용인 연구소 첫 시무식에서 AI 기반 신약 개발과 오픈이노베이션, 연구 조직 최적화 등 전략을 강조하며 그룹 차원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주문했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R&D 전열 재정비···중심에 TPD
유한양행이 중앙연구소 내 뉴 모달리티 부문 신설과 조직개편을 실시하며 표적단백질분해제(TPD) 기술 중심의 신약개발 전략을 강화했다. TPD를 통해 난치 표적까지 확장 가능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자체 연구 역량 내재화로 차세대 치료기술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