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호반건설, 1500억 규모 면목역 6의5구역 정비사업 수주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6의5구역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1500억 원 규모의 신축 아파트 및 복리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면목역·사가정역 인근 교통, 상업·교육 인프라가 밀집한 입지로, 향후 모아타운 개발 등을 통해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확대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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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호반건설, 1500억 규모 면목역 6의5구역 정비사업 수주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6의5구역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1500억 원 규모의 신축 아파트 및 복리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면목역·사가정역 인근 교통, 상업·교육 인프라가 밀집한 입지로, 향후 모아타운 개발 등을 통해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확대를 노리고 있다.
부동산일반
38년된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6787세대 대단지로 재탄생
1988년 준공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가 6787세대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한 차례 보류됐다가 새로운 정비계획을 마련해 이달 최종 가결됐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는 4494세대 주거단지로 가락시장역·문정역과 가깝고 송파대로·
건설사
신길1구역 재개발, 현대건설이 맡았다
현대건설이 서울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3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LH는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영등포구 신길동 147-8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5층, 총 148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비는 6607억원 규모다. 신길1구역은 2005년 신길뉴타운으로 지정됐으나 2017년 재정비촉진계획 해제로 사업이 중단되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정비사업 전력투구···수주 확대 '사활'
포스코이앤씨가 2024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6조5000억원으로 상향하며 공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서울 신반포, 목동, 중림동 등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수주 경쟁에 집중하며, 지난해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노리고 있다.
도시정비
[단독]현대건설, 중림동 재개발 입찰의향서 제출
현대건설이 서울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 사업에 3600억원 규모 입찰 의향서를 제출해 포스코이앤씨와 경쟁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조합은 2월 말 2차 입찰을 공고할 예정이며, 대형 건설사들의 참여로 시공사 선정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도시정비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수주
동부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3341억원 규모의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지면적 3만3007㎡, 904세대의 대형 단지로, 동부건설은 최근 실적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에 중점을 둔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GTX-B 등 개발호재와 함께 신내동 및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입지를 더욱 넓힐 전망이다.
도시정비
서울 재건축 최대 관심 성수1 '독주', 압구정 '셈법 혼전'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성수1지구는 GS건설이 유력시되며 수주전 완성 단계에 있다. 반면 압구정 재건축 시장은 건설사별 전략이 다르게 전개돼 경쟁 구도가 복잡해졌다. 각 대형 건설사는 입찰 부담을 고려해 한 구역에 집중하는 셈법을 펼치고 있다.
도시정비
[속보]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에 '중림동 재개발' 유찰
서울 중구 중림동 398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참여해 입찰이 유찰됐다. 사업지는 구릉지 등 특수 입지와 경쟁사 선별 수주 기조 등으로 추가 입찰이 예고됐다. 조합은 2차 입찰을 예고했으며, 향후 수의계약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일반
도시와경제 '부동산 시장 전망 및 재개발 투자 전략' 세미나 24일 개최
도시와경제가 6월 24일 서울 논현역 인근에서 '부동산 시장 전망 및 재개발 투자 전략' 세미나를 연다. 본 세미나는 2026년을 대비한 핵심 투자처와 아파트·재개발 시장의 전망, 실질적 투자 전략을 집중 조명한다. 예약은 선착순이며 무료이다.
건설사
롯데건설 분양 흥행 속 성수·개포 수주 '정조준'
롯데건설은 지난해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과 '르엘'을 앞세워 대전, 청주, 서울 등 다수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 완판을 기록했다. 올해는 서울 성수4지구, 개포우성4차 등 대형 정비사업지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전략을 활용해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유동성 확대와 함께 PF 우발채무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