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ABL301 권리 반환 아냐···곧 후속 임상 착수"
에이비엘바이오가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 'ABL301'의 임상 중단 및 권리 반환 우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회사는 사노피로부터 공식적으로 후속 임상에 문제가 없다는 서류를 받았으며, 현재는 임상 전략 조정 단계라고 밝혔다. 시장의 과도한 반응과 임상 파이프라인의 정상적인 개발 현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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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ABL301 권리 반환 아냐···곧 후속 임상 착수"
에이비엘바이오가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 'ABL301'의 임상 중단 및 권리 반환 우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회사는 사노피로부터 공식적으로 후속 임상에 문제가 없다는 서류를 받았으며, 현재는 임상 전략 조정 단계라고 밝혔다. 시장의 과도한 반응과 임상 파이프라인의 정상적인 개발 현황을 강조했다.
제약·바이오
할로자임 후퇴, 사노피 지원사격···알테오젠 플랫폼 가치 부각
알테오젠이 파트너사 MSD와 함께 할로자임의 영국 특허를 무력화하고, 법원으로부터 소송비용 전액 배상 판결을 이끌어내며 ALT-B4 플랫폼의 글로벌 사업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첫 라이선스 계약 상대가 사노피임이 공식 발표되며, 기술 검증 신뢰도와 향후 대형 파트너 협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미국·유럽에서 연이어 특허 방어에 성공한 가운데, 남은 유럽 내 분쟁 결과와 파트너사 상업화가 알테오젠의 기업가치 상승의 관건으로 꼽힌다.
보도자료
알테오젠, ALT-B4 첫 라이선스 파트너 사노피로 공개
알테오젠은 2019년 체결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ALT-B4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의 첫 라이선스 파트너가 사노피임을 18일 공식 밝혔다.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 규모는 13억7300만달러다. ALT-B4는 히알루로니다제 기반으로, 피하주사 전환을 통해 환자 편의성 개선에 기여한다. 알테오젠은 사노피를 포함한 글로벌 8개 제약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백신사업부 신설···사노피 유통으로 본격 진출
휴온스가 백신사업부를 신설하고 사노피와 백신 5종 국내 유통 및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콜드체인 인프라와 주사제 경험을 활용해 전국 의료기관에 안정적으로 백신 공급을 추진한다. 신성장 동력으로 백신을 육성하며, 시장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최초 mRNA 독감 백신 앞두고···전략 갈린 글로벌 빅파마
모더나가 mRNA 기반 독감 백신 'mRNA-1010'으로 미국 FDA 허가 심사에 돌입하며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사노피는 상업성 부족을 이유로 개발을 중단했고, 화이자는 임상 결과를 공개했으나 허가 신청 단계에는 진입하지 않았다. 빅파마마다 엇갈린 전략과 mRNA 플랫폼의 미래가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사노피 '우선순위 조정'에···에이비엘바이오 "개발 중단 아냐"
에이비엘바이오가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개발 우선순위가 조정됐으나, 개발 중단이나 계약 해지와는 관련 없다고 밝혔다. 사노피는 임상 전략 정교화로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며, 후속 임상 일정은 미확정 상태다.
제약·바이오
사노피, '멘쿼드피' 출시···영유아 수막구균 백신 시장 재편
사노피가 수막구균 4가 백신 '멘쿼드피'를 국내에 출시하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접종이 가능해졌다. 국내 최초로 생후 6주 이상 영아도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멘쿼드피는 글로벌 임상에서 병용 접종 시 면역 간섭이 없고, 단일 액상 제형으로 의료 효율과 안전성을 높였다. 고위험군 보호 등 수막구균 예방 접종의 확대가 전망된다.
제약·바이오
사노피와 협력 강화하는 SK바이오사이언스, 수막구균 백신 국내 론칭
SK바이오사이언스가 사노피와 협력해 영유아 및 소아 대상 4가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MenQuadfi)'를 국내에 출시했다. 멘쿼드피는 생후 6주 이상부터 24개월 미만 영아까지 사용 가능한 국내 유일 백신으로, A·C·W·Y형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을 예방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속적으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백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오스코텍, 사노피에 알츠하이머 신약 기술이전···최대 1조5000억원 규모
오스코텍과 아델이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ADEL-Y01의 전 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기술이전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1조5300억원이며, 사노피가 임상, 생산,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공동개발 수익과 로열티도 단계별로 배분된다.
종목
[특징주]보령, 글로벌 항암제 인수 소식에 주가 11% 급등
보령이 사노피로부터 항암제 '탁소텔'의 국내외 판권과 생산·유통 등 글로벌 사업권을 2878억원에 인수했다. 이 소식에 힘입어 주가는 11% 이상 급등했다. 보령은 19개국 및 신흥시장 진출과 함께 항암제 포트폴리오 확대, 직접 생산·판매 체계 구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