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사노피 '우선순위 조정'에···에이비엘바이오 "개발 중단 아냐"
에이비엘바이오가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개발 우선순위가 조정됐으나, 개발 중단이나 계약 해지와는 관련 없다고 밝혔다. 사노피는 임상 전략 정교화로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며, 후속 임상 일정은 미확정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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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우선순위 조정'에···에이비엘바이오 "개발 중단 아냐"
에이비엘바이오가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개발 우선순위가 조정됐으나, 개발 중단이나 계약 해지와는 관련 없다고 밝혔다. 사노피는 임상 전략 정교화로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며, 후속 임상 일정은 미확정 상태다.
제약·바이오
사노피, '멘쿼드피' 출시···영유아 수막구균 백신 시장 재편
사노피가 수막구균 4가 백신 '멘쿼드피'를 국내에 출시하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접종이 가능해졌다. 국내 최초로 생후 6주 이상 영아도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멘쿼드피는 글로벌 임상에서 병용 접종 시 면역 간섭이 없고, 단일 액상 제형으로 의료 효율과 안전성을 높였다. 고위험군 보호 등 수막구균 예방 접종의 확대가 전망된다.
제약·바이오
사노피와 협력 강화하는 SK바이오사이언스, 수막구균 백신 국내 론칭
SK바이오사이언스가 사노피와 협력해 영유아 및 소아 대상 4가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MenQuadfi)'를 국내에 출시했다. 멘쿼드피는 생후 6주 이상부터 24개월 미만 영아까지 사용 가능한 국내 유일 백신으로, A·C·W·Y형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을 예방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속적으로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백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오스코텍, 사노피에 알츠하이머 신약 기술이전···최대 1조5000억원 규모
오스코텍과 아델이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ADEL-Y01의 전 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기술이전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1조5300억원이며, 사노피가 임상, 생산,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공동개발 수익과 로열티도 단계별로 배분된다.
종목
[특징주]보령, 글로벌 항암제 인수 소식에 주가 11% 급등
보령이 사노피로부터 항암제 '탁소텔'의 국내외 판권과 생산·유통 등 글로벌 사업권을 2878억원에 인수했다. 이 소식에 힘입어 주가는 11% 이상 급등했다. 보령은 19개국 및 신흥시장 진출과 함께 항암제 포트폴리오 확대, 직접 생산·판매 체계 구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파트너십 확대 계약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사노피가 백신 및 예방 의약품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 한국 법인과 함께 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와 A형 간염 백신 '아박심'의 국내 공동판매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존 소아용 DTaP 혼합백신 등 5종 백신에 대한 유통 협력을 확장한 결과로, 계약 기간은 내년 말까지다. 지난해 국내 허가를 받은 '베이포투스'는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
제약·바이오
[biology]에이비엘바이오, JPM서 '잭팟' 기대감 팽배
에이비엘바이오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분야 투자 행사에서 '잭팟'을 노린다. 최근 글로벌 기업에 기술이전한 주요 파이프라인들의 임상 단계가 진전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괄목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빅파마 위주 미팅 예정…'ABL301' 임상2상 가시화 회사는 13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에이비엘바이오가 지난 2022년 글로벌 기업 사노피와
제약·바이오
사노피, 영아 6가 혼합백신 '헥사심' 무료 접종 시작
사노피는 자사의 영아용 6가 혼합백신 '헥사심'이 지난 2일부터 국가예방접종사업(NIP)에 공식 도입돼, 전국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고 9일 밝혔다. 헥사심은 기존 5가 혼합백신에 B형 간염을 추가해,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외에 B형 간염까지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6가 혼합백신이다. 이 백신은 생후 2, 4, 6개월에 총 3회 접종을 하며, B형 간염 양성 산
제약·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 개발 확장 계약 체결
SK바이오사이언스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는 양사는 기존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GBP410' 개발을 기반으로, 영·유아와 성인용 백신 개발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사노피에 755억원(5천만유로) 규모 선급금을 받으며, 개발 단계별 성과에 따라 추가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다. 연구개발 비용은 양사가 공동 부담하며, 상업화 비용은 사노피가 전적으로 책임진다. 상업화 이후 SK는 한
제약·바이오
'시니어 맞춤 고용량 백신' 이달 국내 출시···폐렴 합병증 위험 40%↓
"65세 이상 고령자는 독감에 치명적이다. 표준용량의 백신을 접종하더라도 건강한 성인과 달리 예방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항원을 높인 차세대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 정희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병원장)는 10일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이 서울 중구 상연재 별관에서 개최한 시니어 전용 백신 '에플루엘다테트라'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고용량 독감 백신 접종을 통한 새로운 독감 예방 전략을 제시했다. 에플루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