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루센트블록 탈락···금융위 "자본·사업계획 미흡"(종합)
금융위원회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심사에서 루센트블록이 자기자본과 사업계획, 이해상충 방지체계 미흡으로 탈락했다고 밝혔다. NXT컨소시엄과 KDX만 통과했으며, 토큰증권 도입 논의와 함께 장외 유통시장 재편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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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루센트블록 탈락···금융위 "자본·사업계획 미흡"(종합)
금융위원회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심사에서 루센트블록이 자기자본과 사업계획, 이해상충 방지체계 미흡으로 탈락했다고 밝혔다. NXT컨소시엄과 KDX만 통과했으며, 토큰증권 도입 논의와 함께 장외 유통시장 재편이 주목받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5대 증권사, 증시 활황에 나란히 '1조 클럽' 새 역사(종합)
5대 증권사가 지난해 증시 활황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기반으로 모두 1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브로커리지 수익 급증, 해외시장 확대, 고객 자산 증가 등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올해도 실적 증가와 목표주가 상향이 전망된다.
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지난해 순이익 7663억원···전년比 10.1% 증가
메리츠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6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1% 성장했다. 기업금융과 자산운용 부문의 호조와 함께 리테일 부문 고객 기반 확대, 자기자본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모든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달성했다.
증권일반
이억원 "코스닥 동전주 신속 퇴출"···상장폐지 대상 150개사로 늘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부실기업 신속 퇴출과 시장 전면 개선을 예고했다. 상장폐지 기준이 강화되면 올해 약 150개사가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시가총액 요건 조기화와 동전주 상장폐지 등 세부 방안은 이번 주 공개될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업계 첫 '2조 클럽' 가입···자본시장 새 이정표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증권사 최초로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이는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IB, 운용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룬 결과로, 자본 효율성 및 리스크 관리 강화에 힘입은 성과이다. 종합투자계좌 도입 등 새로운 성장동력도 확보했다.
증권·자산운용사
DB증권, 지난해 순이익 955억원...전년比 80.3% 증가
DB증권이 2023년 순이익 955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0.3%, 88.7% 증가했다. PIB 연계 사업과 저축은행·자산운용 등 자회사의 실적 회복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올해는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역대급 호실적 쓴 미래에셋증권···혁신기업 투자로 성장 잇는다(종합)
미래에셋증권이 2025년 순이익 1조593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브로커리지, WM, 연금, 트레이딩, 해외법인 등 전 사업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xAI와 스페이스X 등 혁신기업 투자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됐다. 올해는 해외법인 성장과 적극적 투자 재투자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략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미래에셋증권은 2023년 순이익 1조5936억 원, 영업이익 1조91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ROE는 12.4%로 3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법인 세전이익 200% 증가, PI 투자의 흑자 행진, AUM 600조 원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과 디지털 자산 전략이 주목받는다.
증권일반
'코스피 7500' 예언한 증권가···16만전자·85만닉스 "고점 아니다"
글로벌 투자은행과 국내 증권사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강세와 AI 성장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 목표치를 7500까지 상향하고 있다. 정부 정책 지원과 함께 멀티플 확장, 턴어라운드 업종 성장 등 증시 추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금융, 우리투자증권 종투사 로드맵 본격화···"증자로 CET1 영향 없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투자증권의 종합투자사업자 지정 추진을 위해 단계적 유상증자를 재확인했다. 증권사 증자가 지주사 보통주자본비율(CET1)에 직접 영향이 없음을 강조하며 시장의 우려를 해소했다. 증자 규모와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구체화 시 시장과 충분히 소통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