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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탈'에 몸살 앓던 신세계인터···올해는 다르다

패션·뷰티

'브랜드 이탈'에 몸살 앓던 신세계인터···올해는 다르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대거 이탈 여파로 경영 환경에 '빨간불'이 켜졌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낼 모양새다. 업계는 그간 '효자'였던 셀린느 등 명품 브랜드와의 계약 종료 속 이를 대체할 브랜드들에서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못한 탓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부담 역시 가중됐지만 올해 이러한 현상이 점차 마무리되며 실적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신세계인터

불황 속 버버리 ‘웃고’·펜디 ‘울고’···엇갈린 희비

불황 속 버버리 ‘웃고’·펜디 ‘울고’···엇갈린 희비

경기 불황에 국내 명품 브랜드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버버리 코리아는 2013회계연도(2013년 4월 1일∼2014년 3월 31일) 매출액이 약 2393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지난 회계연도 매출액(2281억원)보다 112억원(4.9%)가량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억원에서 172억원으로 4억원(2.5%)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직원 급여와 지급수수료가 늘어난 탓에 1년 전(210억원)보다 5.1% 줄어든 199억원을 기록했다.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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