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중국서 '명품'된 헤지스···상하이 첫 해외 플래그십
LF의 패션 브랜드 헤지스가 상하이 신천지에 첫 중국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며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브랜드 아카이브와 VIP 라운지 등 공간 전략을 통해 중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600개 매장을 운영하며, 2025년 매출은 10%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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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명품'된 헤지스···상하이 첫 해외 플래그십
LF의 패션 브랜드 헤지스가 상하이 신천지에 첫 중국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며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브랜드 아카이브와 VIP 라운지 등 공간 전략을 통해 중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600개 매장을 운영하며, 2025년 매출은 10%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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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탈'에 몸살 앓던 신세계인터···올해는 다르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대거 이탈 여파로 경영 환경에 '빨간불'이 켜졌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낼 모양새다. 업계는 그간 '효자'였던 셀린느 등 명품 브랜드와의 계약 종료 속 이를 대체할 브랜드들에서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못한 탓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부담 역시 가중됐지만 올해 이러한 현상이 점차 마무리되며 실적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신세계인터
불황 속 버버리 ‘웃고’·펜디 ‘울고’···엇갈린 희비
경기 불황에 국내 명품 브랜드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버버리 코리아는 2013회계연도(2013년 4월 1일∼2014년 3월 31일) 매출액이 약 2393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지난 회계연도 매출액(2281억원)보다 112억원(4.9%)가량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억원에서 172억원으로 4억원(2.5%)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직원 급여와 지급수수료가 늘어난 탓에 1년 전(210억원)보다 5.1% 줄어든 199억원을 기록했다. 버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