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단독]LFP 공략 속도내는 엘앤에프···전담 자회사, 첫 채용 나섰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LFP 배터리 사업 확대를 위해 첫 정식 인력 채용에 나섰다. 두 달 만에 자본금이 120배 이상 증가했고, 대구 산업단지 내 공장 준공 및 양산 목표도 구체화됐다.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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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LFP 공략 속도내는 엘앤에프···전담 자회사, 첫 채용 나섰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LFP 배터리 사업 확대를 위해 첫 정식 인력 채용에 나섰다. 두 달 만에 자본금이 120배 이상 증가했고, 대구 산업단지 내 공장 준공 및 양산 목표도 구체화됐다.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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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설립···연간 최대 6만톤 생산
엘앤에프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하고,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약 10만㎡ 규모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총 3382억 원이 투자되어 연간 6만 톤 생산 능력을 목표로 하며, 2026년 준공 및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중저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중국 의존을 벗어난 글로벌 공급망 확보를 추진한다.
종목
증권가 "에코프로비엠, 밸류에이션 회복 국면···분위기 전환 기대"
에코프로비엠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4배 이상 상회하며 증권가에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다. ESS 부문 성장과 인도네시아 투자 관련 이익이 실적 개선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3분기 매출 반등과 LFP 소재 수요 확대로 추가 상승세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