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금천구 붕괴사고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인용
2018년 서울 금천구 오피스텔 공사 현장 붕괴사고로 대우건설이 서울시로부터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으나, 법원이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해 처분 효력이 일시 정지됐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행정소송 판결 전까지 정상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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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금천구 붕괴사고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인용
2018년 서울 금천구 오피스텔 공사 현장 붕괴사고로 대우건설이 서울시로부터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으나, 법원이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해 처분 효력이 일시 정지됐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행정소송 판결 전까지 정상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건설사
대우건설·한신공영 영업정지 2개월 처분
대우건설과 한신공영이 과거 건설현장 사고로 각각 2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대우건설은 서울 금천구 붕괴사고로, 한신공영은 부산 기장 사망사고로 인해 제재를 받으며 시공 관리 책임이 도마 위에 올랐다. 두 회사 모두 집행정지 및 소송을 통한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