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인터뷰]김경민 NH證 인덱스개발팀장 "여전한 지주사 저평가···산업분류체계 특화로 뚫는다"
NH투자증권과 코스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는 지주사를 별도 분류해 국내 증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인적분할, 정책 모멘텀 등으로 지주사 저평가가 해소되고 있으며, NHICS 도입으로 투자자들은 구조적 진단과 리서치에 더욱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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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인터뷰]김경민 NH證 인덱스개발팀장 "여전한 지주사 저평가···산업분류체계 특화로 뚫는다"
NH투자증권과 코스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는 지주사를 별도 분류해 국내 증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인적분할, 정책 모멘텀 등으로 지주사 저평가가 해소되고 있으며, NHICS 도입으로 투자자들은 구조적 진단과 리서치에 더욱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기업가치 제고 설명회 개최···"주주 소통 총력 지원"
한국거래소가 정부의 지배구조 개선 정책과 연계해 상장기업의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소통 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의 실무진이 참석해 가이드라인 개편 및 상법 개정 이슈를 공유하며,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와 시장 신뢰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제약·바이오
창립 100주년 유한양행, 주주환원 강화···362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유한양행은 36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32만836주를 소각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상법에 근거해 진행되며, 발행주식수는 24만627주 줄어든다. 자본금은 변동 없으며, 목적은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에 있다. 기업은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3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밸류업 지수 편입기업 간담회···공시 참여 독려
한국거래소가 삼성전자 등 10개 상장사와 함께 내년부터 공시 이행 기업 중심으로 코리아밸류업 지수 구성을 강화한다. 상장사는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강조하며, 밸류업 공시 참여 확대를 논의했다. 외국인 거래 증가와 제도 변화 속 시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증권일반
밸류업 공시 기업 170곳 돌파···ETF 순자산 1조 초과
밸류업 공시 기업이 170곳을 넘어서며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기업가치 제고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밸류업 ETF 순자산총액은 1조1000억원을 돌파해 전년 대비 126% 증가했고, 외국인 투자 비중도 크게 확대됐다.
증권일반
밸류업 공시 상장사 166곳···밸류업 지수 47% 최고치 경신
2023년 5월부터 2024년 9월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가 166개로 집계됐다. 밸류업 지수는 올해 47% 넘게 상승해 코스피 수익률을 상회했다. 밸류업 ETF 종목이 13개로 늘고, 순자산 총액 역시 67% 증가해 관련 투자 열기가 확인됐다. 상장사 공시는 주로 대형사 중심으로 이뤄지고, 코스닥 시장 참여도 증가 추세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국내 10대 그룹 기업가치 제고 공시 참여"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8월 기업가치 제고 현황에 따르면, 10대 그룹 상장사 49곳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해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이 밸류업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중견·중소기업으로의 확산이 기대된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밸류업 1주년 세미나..."자본비용 공시로 신뢰 높여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1주년을 기념하여 세미나를 열어 정책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자본비용 공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COE가 기업가치 제고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소개했다. 중소기업의 공시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되었다.
종목
NICE평가정보,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주당배당금 전기 대비 5% 확대"
NICE평가정보는 기업가치 제고, 주주환원 개선, 거버넌스 선진화를 목표로 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정보, 디지털 사업 확장 등을 통해 2027년까지 매출 6900억원, 영업이익 1100억원 달성과 연평균 9%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주당배당금 5% 확대, 배당성향 35% 유지 등의 주주환원 정책과 지배구조 개선을 포함한다.
증권일반
한국증권학회 정책 토론회 개최···"자본시장 활성화로 국민소득 증대 모색"
한국증권학회가 자본시장 활성화를 통해 국민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섰다. 금융투자·학계 전문가들은 제도 개선, 주주관여 확대, 혁신 산업에 대한 투자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한국증권학회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성장금융 11층 대강당에서 자본시장 '활성화를 통한 국민소득 증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진규 한국증권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투자자 간, 기업, 정책에 대한 신뢰가 시장으로 이어져야 장기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