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저PBR 기업 11월 첫 공개···코스피 하위 25%·코스닥 10% 공표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 공표제도의 세부 기준안을 발표하고 의견수렴에 돌입했다. 3년 연속 저평가된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 상장사가 공표 대상이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1년간 면제된다. 6년 이상 장기 저평가 기업은 예외 없이 명단에 포함되며, 거래소 홈페이지와 증권사 MTS에서 명단이 공개된다.
[총 42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저PBR 기업 11월 첫 공개···코스피 하위 25%·코스닥 10% 공표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 공표제도의 세부 기준안을 발표하고 의견수렴에 돌입했다. 3년 연속 저평가된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 상장사가 공표 대상이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1년간 면제된다. 6년 이상 장기 저평가 기업은 예외 없이 명단에 포함되며, 거래소 홈페이지와 증권사 MTS에서 명단이 공개된다.
통신
박윤영 KT 대표, 취임 첫 자사주 1300주 매입···"책임경영 의지"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자사주 1300주를 장내 매수해 보유 주식이 1362주로 늘었다. 이번 매입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드러내는 행보로, 총 취득 금액은 약 6700만원 규모다. 박 대표는 취임 100일을 맞아 KT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함께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 계획도 밝혔다.
보도자료
에이플러스에셋, 7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밸류업 '신호탄'
에이플러스에셋이 7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전량 소각을 결정하며 본격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밸류업 프로그램 실행의 일환으로,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시장 신뢰와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종합적 지배구조 개선도 추진된다.
기자수첩
[기자수첩]펄어비스의 과감한 소통 행보···남은 건 실행력
펄어비스가 최근 주가 부진에 주주와 직접 마주하는 주주간담회를 열었다. 경영진은 주가 하락에 대한 책임감을 표명하고, 특정 주가를 약속하진 않지만 기업이 통제 가능한 분야에서 현실적인 방안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에 공개한 현금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정책의 성실한 이행을 약속하며 신뢰 회복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게임
[현장]'주가하락 민심' 정면돌파···속 시원한 펄어비스의 끝장토론
펄어비스가 주가 부진에 대한 주주 우려를 해소하고자 기업가치제고를 위한 주주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사는 검은사막·붉은사막 IP의 장기 성장, 도깨비·PLAN 8 개발 가속화, 주주환원정책의 성실한 이행, 시장과의 소통 강화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 현금배당, 자기주식 소각·매입 등 환원정책도 기존 방침대로 추진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밸류업 지수 지난달 최고치 경신···기업가치 제고 공시 기업 741개사 돌파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4276.72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완료한 상장기업은 741개사로,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이 전체 시장의 85.5%를 차지한다. 공시와 더불어 실질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저PBR기업 선정 등 추가 조치를 준비 중이다.
투자전략
저PBR엔 계획 요구, 부실공시엔 제재···코스닥 해법은 '공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저평가와 신뢰 문제를 줄이기 위해 공시제도 개편에 나섰다. 저PBR 기업은 PBR 개선 계획을 제출하면 공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고, 특례상장기업의 상장폐지 요건 유예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와 연계된다. 허위·불성실공시 제재와 벌점 기준도 강화되면서 공시가 코스닥 정책의 핵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채널
롯데쇼핑, 실적 개선 바탕 배당 확대···밸류업 실행 박차
롯데쇼핑이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중간배당금을 전년보다 100원 늘려 1300원으로 확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70.6% 증가했으며, 백화점이 전체 영업이익의 75.6%를 차지했다. 하이마트와 이커머스는 적자를 기록해 부문별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주주환원 정책과 기업가치 제고를 적극 추진 중이다.
보도자료
밸류업 공시 기업 700곳 돌파···코리아 밸류업 지수 3977선 '사상 최고치'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는 누적 731개사로 전체 시가총액의 83.1%를 차지한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사상 최고치인 3,977.00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밸류업 ETF 13종목 순자산은 4조3000억원에 달했다.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32개가 총 8172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고, LG 등 일부 기업은 자기주식 소각·취득을 실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우수 사례를 모은 백서도 발간했다.
보도자료
코리아 밸류업 지수, 100% 공시기업으로···20개사 신규 편입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정기변경을 통해 100개 전 종목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기업으로 재편했다. 이번 정기변경으로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등 20개사가 새로 편입됐고, 19개 종목이 편출됐다. 변경된 지수는 7월12일부터 시장에 적용되며, 전체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6%로 확대될 예정이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지역난방공사와 에스티팜은 심사 우대를 통해 특례 편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