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2Q 수익성 급등···기술이전·유통 성장 견인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글로벌 기술이전과 국내 유통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한미약품은 매출 4672억원, 영업이익 1311억원을 기록했고, 연구개발 투자와 주력 제품 성장, 글로벌 협력 확대가 주효했다. 한미사이언스도 핵심 자회사 및 헬스케어 사업 확장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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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2Q 수익성 급등···기술이전·유통 성장 견인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글로벌 기술이전과 국내 유통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한미약품은 매출 4672억원, 영업이익 1311억원을 기록했고, 연구개발 투자와 주력 제품 성장, 글로벌 협력 확대가 주효했다. 한미사이언스도 핵심 자회사 및 헬스케어 사업 확장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제약·바이오
올릭스, '간외 siRNA' 전면 배치···비만 영장류 데이터·이중장기 플랫폼 띄운다
올릭스가 siRNA 치료제의 타깃을 간에서 지방조직, 안구, 중추신경계 등으로 확대하며 신규 플랫폼 OASIS-DUO를 공개했다. 비만치료제 OLX501A 영장류 데이터에서 우수한 내장지방 감소 결과를 보여주었고, CNS 및 안구질환, 탈모 치료제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발표했다. 회사는 약 2000억원의 현금을 바탕으로 후속 임상 및 글로벌 사업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기술 검증은 머크가, 가치 평가는 시장이···인제니아의 IPO 셈법
머크가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안과 신약 후보물질 MK-8748을 1920명 규모 후기 임상에 투입하며 기술 신뢰도를 높였으나, 공모가 산정에는 후속 후보물질 기술이전과 미래 마일스톤이 이미 반영된 상태다. 실질적 현금화 시점과 규모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사업화 일정과 임상 데이터가 인제니아 IPO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상장 때 매출 전망 2년 연속 미달···와이바이오, R&D 전면 배치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등 실적 부진에 직면한 가운데, 박범찬 대표를 중심으로 경영진이 교체됐다. 상장 당시 추정치를 크게 밑돈 매출과 영업손실이 지속되며, R&D 투자 규모는 매출의 9배에 달했다. 핵심 파이프라인의 조기 사업화와 기술이전 성과 확보가 경영 정상화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미니 간' 기술 품는다···신약 독성평가 고도화
대웅제약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간 오가노이드 제작 및 약물평가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3차원 인간 간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신약 후보물질의 독성평가에 도입한다. 이로써 비임상 단계에서 간 독성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어 신약 연구개발 성공률이 높아지고 개발 기간 및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해당 기술은 국제표준화가 추진 중이며, 장기모사체의 대량생산과 장기간 증식 및 동결·해동 후 기능 유지 등 첨단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태국 4조 호위함 쟁탈전···K조선 수출 패러다임 전환 시험대
글로벌 함정 시장이 성능 중심에서 현지 생산, 기술 이전, 장기 군수지원 등 종합 방산 생태계 구축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다. 최대 4조원 시장 수주를 두고 현지 공동 건조와 운용 경험을 앞세워 격돌 중이다. 이번 사업은 K조선의 방산 산업 파트너로의 도약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글로벌 불확실성 속 韓·中 바이오 협력···"기술이전 넘어 공동개발로"
미중 갈등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한국과 중국 바이오 산업이 기존 기술이전 중심 협력에서 공동개발, 공동임상, 상업화 등 장기 파트너십으로 모델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양국의 강점을 결합하면 글로벌 신약개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약·바이오
코스닥 바이오, 기술이전 전성시대···"하반기 반등 주도"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기술이전과 자체 플랫폼 기술을 갖춘 코스닥 바이오 기업들이 하반기 증시 반등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대비 부진했던 바이오 섹터에 수급 개선이 나타나며, 알테오젠·ABL바이오·보로노이 등은 FDA 승인 및 대형 기술이전 성과로 시장 신뢰를 끌어올리고 있다. 기업별 신약개발, 인수합병, 지분 투자에 이은 정책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홍유석 지놈앤컴퍼니 대표 "올해도 기술이전 추진···차세대 ADC 집중"
지놈앤컴퍼니는 올해도 항체약물접합체(ADC) 기술이전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을 강화한다. 디바이오팜, 엘립시스 파마와의 연속된 계약에 이어 전임상 파이프라인 GENA-104와 GENB-120에 집중해 대형 파트너십을 추진 중이다. 개발 비용 및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섬유화질환 신약은 자체 임상 개발도 검토하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한미약품, 릴리 기술이전 파이프라인 기대감···목표가 71만원
하나증권은 한미약품이 일라이 릴리와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성과와 하반기 추가 파이프라인 라이선스 아웃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71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최대 1조9000억원, 선급금은 1130억원 수준이며, 단장증후군 치료를 포함한 신약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조됐다. 비만, 당뇨병 등 적응증 확대와 연내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도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