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분쟁 많은 보험사 대응 책임자 둔다···금감원, 보험 소비자보호 업무 강화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내 분쟁 총괄 책임자 지정 등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의 감독·검사 체계를 강화한다. 실손보험·자동차보험 제도 개선 TF 구성, 상품 개발부터 지급 전 과정 점검, 보험 판매채널 책임성 제도개선 등 전방위 관리 강화가 올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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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분쟁 많은 보험사 대응 책임자 둔다···금감원, 보험 소비자보호 업무 강화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내 분쟁 총괄 책임자 지정 등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의 감독·검사 체계를 강화한다. 실손보험·자동차보험 제도 개선 TF 구성, 상품 개발부터 지급 전 과정 점검, 보험 판매채널 책임성 제도개선 등 전방위 관리 강화가 올해 추진된다.
은행
금감원 "은행 정기검사에 '금융소비자보호 검사반' 별도 편성"
금융감독원이 은행 정기검사에 금융소비자보호 검사반을 신설하여 고위험 금융상품, 판촉, 민원 및 분쟁사례에 대한 점검을 대폭 강화한다.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과 함께 주식위험가중치 개선, 금리정보 공시 확대 등 제도개선도 추진한다. 은행·국민 상생을 위한 선순환 구조 구축과 디지털 금융환경에 대응한 리스크 관리 개편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 출범···은행 포용금융 평가체계 2분기 도입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중심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은행 포용금융 평가체계 신설 및 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주기 단축, 평가대상 확대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으며, 보험, 증권 등 전 업권의 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한 제도 개편과 불법금융광고 감시 고도화도 추진한다.
은행
KB국민은행, 연태훈 신임 사외이사 후보 추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KB국민은행이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금융소비자 보호와 신뢰 경영을 강화한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6차례 회의와 3단계 자격 검증을 거쳐 연태훈 후보 등 총 4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했으며, 오는 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보험
금융당국 주문에도···보험사 소비자보호 업무 잇따라 '경고등'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소비자보호 업무 부실을 잇따라 적발하며 농협손보, 하나손보 등에 과태료와 경영개선을 명령했다. 특약 소멸 미관리, 완전판매 미흡, 내부통제 부족 등 문제점이 드러났다. 업계는 정기검사 강화와 금융당국의 감독 기조 지속에 긴장하고 있다.
보험
"소비자보호는 원팀으로"···보험사-GA 내부통제 협력 강화
보험사와 법인보험대리점(GA)이 영업 중심의 협력을 넘어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강화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주요 보험사와 GA들이 민원 예방 및 개인정보 보호 등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금융당국의 리스크 관리 강화 기조와 GA 내부통제 필요성 인식이 배경으로 작용했으며, 이에 따라 보험사의 불완전판매 감소와 시장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은행
은행장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보호·지배구조'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시중은행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금융소비자보호, 지배구조 혁신, 내부통제 강화, 포용금융 확대 등 네 가지 핵심 방향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상품 설계부터 판매까지 소비자 중심 경영을 주문하고, 은행권이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주도할 것을 당부했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함영주 "소비자보호 최우선 가치"
하나금융그룹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선포했다. 함영주 회장 이하 임직원들이 참석해 사전예방형 보호체계, 이익 최우선의 업무, 신속 공정한 민원 처리, 투명한 소통, 금융취약계층 지원 등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금융권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민생금융범죄 대응 강화···금융권 전담 인력·설비 구축 당부
금융당국이 불법사금융, 보이스피싱 등 민생 금융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금융권과 협력에 나섰다. 전담 수사 조직 신설, AI 플랫폼 도입, 보험사기 인지 시스템 강화 등 실효적 대책을 마련했다. 피해자 지원 역시 원스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외형 성장 경계'···금감원장, 증권사 CEO에 소비자·PF·내부통제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증권사 CEO들에게 금융소비자 보호를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투자자 입장 검증 및 모험자본 공급, 리스크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부동산 PF 부실여신 감축, 자율·책임 강화, 내부통제 실효성 확보 등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