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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도입전]현대카드 독주 계속··· 신한·국민카드 도입 언제쯤?
애플페이 국내 확산 기대와 달리 현대카드만이 유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는 내부 테스트까지 완료했지만 공식 도입은 지연 중이다. 2030세대 유입과 해외 결제 확대를 목표로 하지만, 업계 경쟁과 시장 전략 조율에 따라 도입 시점이 미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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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도입전]현대카드 독주 계속··· 신한·국민카드 도입 언제쯤?
애플페이 국내 확산 기대와 달리 현대카드만이 유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는 내부 테스트까지 완료했지만 공식 도입은 지연 중이다. 2030세대 유입과 해외 결제 확대를 목표로 하지만, 업계 경쟁과 시장 전략 조율에 따라 도입 시점이 미뤄지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선불충전금' 늘리는 네카오···스테이블코인 선점 시동
카카오와 네이버의 간편결제 선불충전금 규모가 1년 만에 500억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선불충전금은 스테이블 코인의 담보 자산 역할을 할 수 있어 향후 관련 사업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의 선불충전금 잔액은 7615억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인 지난해 9월 말(7115억원) 대비 7.0% 증가한 수준이다. 선불충전금 규모는 카카오페이, 증가 폭은 네이버페이가 더 컸다
채널
편의점, 중국 관광객 무비자 입국 특수에 마케팅 총력전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시행을 계기로 편의점 업계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CU, GS25, 세븐일레븐 등은 바나나맛우유를 비롯한 K-푸드 마케팅과 글로벌 간편결제 서비스, AI 통역 및 무인환전기 등 외국인 친화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관광 특수에 힘입어 실적 반등을 노린다.
금융일반
토스, '페이스페이'로 간편결제 새 장 연다···내년 가맹점 100만 목표
토스가 얼굴 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를 공개하며 연말까지 전국 30만, 2026년까지 100만 가맹점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1초 만에 결제되는 간편함과 강력한 보안을 앞세웠으나, 고령층 접근성, 해킹 우려, 소상공인 상생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지적됐다.
금융일반
토스, 스테이블코인 TF 가동···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비바리퍼블리카가 스테이블코인 전담 TF를 출범시키며 사업성 검토에 들어갔다. 카카오, 네이버 등 국내 주요 IT 플랫폼 기업들도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 경쟁에 적극 나서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송금과 법정화폐 연동 간편결제 확대로 업계 혁신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블록체인
두나무-네이버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 협력
네이버페이와 업비트가 원화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에 손잡고 나선다. 두나무는 네이버페이의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법적 규제 정비에 따라 사업 추진 방식이 결정될 예정이다. 여당이 관련 법안을 발의하며 은행과 핀테크 업계도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채널
SSG닷컴, 간편결제 독립···'플래티넘페이먼츠' 7월 출범
SSG닷컴이 간편결제 사업부문인 SSG페이를 분할해 2025년 7월 자회사 플래티넘페이먼츠를 신설한다. 이번 분할은 결제 사업 전문성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 데이터 안정적 관리 및 서비스 확장 목적이다. 신세계그룹은 외부 제휴 확대를 통해 결제시장 영향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금융일반
애플 앱·서비스도 '토스페이'로···간편결제 보폭 넓히는 토스
비바리퍼블리카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가 애플 서비스 결제수단으로 지원을 시작했다. 이용자는 기기 설정을 통해 토스페이를 애플 계정에 등록할 수 있게 되어, 앱스토어 등 애플 내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은행
신한은행-롯데마트, 베트남서 QR코드 결제 서비스 협력
베트남의 롯데마트 매장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 신한은행의 QR코드 간편 결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결제가 가능해진다. 신한은행 베트남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과 롯데마트는 오는 22일부터 베트남 내 롯데마트 모든 점포에서 신한은행의 QR페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QR페이 서비스는 매장 내 계산대를 통해 QR 결제 옵션을 제공하는 신한 CMS의 핵심 솔루션으로 실시간 거래 내역 알림은 물론 환급 처리 등 종합
전기·전자
여전히 콧대 높은 애플페이···애꿎은 소비자만 피해?
그간 현대카드에만 국한됐던 애플페이가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등 국내 금융지주 카드사들까지 사용 가능해질 전망이다. 다만 다른 국가 대비 국내 카드사들에 대해 높은 수수료율 부과 등 여전히 콧대 높은 애플의 태도는 '한국 홀대 논란' 지적에서 자유롭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드사들의 수수료 부담이 궁극적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 전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페이 관련 신한카드, KB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