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년사]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보호·생산적 금융 통해 지속 성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신년사에서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금감원은 자본시장 활성화, 소비자 중심 감독체계 강화, 고위험 이슈 대응, 벤처·혁신기업 지원, 포용금융 확산 등으로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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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년사]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보호·생산적 금융 통해 지속 성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신년사에서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금감원은 자본시장 활성화, 소비자 중심 감독체계 강화, 고위험 이슈 대응, 벤처·혁신기업 지원, 포용금융 확산 등으로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2026년 증시 개장식···"코리아 디스카운트 넘어 프리미엄으로" 한목소리
2026년 자본시장 개장식에서 정부와 한국거래소, 정치권이 함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프리미엄 시장 도약을 강조했다. AI 감시체계, 거래시간 연장, 혁신기업 지원 등 구체적 로드맵과 함께 정책 일관성을 약속했으며, 불공정 거래 근절과 주주 가치 강화,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연초 1월 효과에 상승 출발···4227.50 시작
코스피 지수가 1월 효과와 올해 증시 강세에 대한 기대, 반도체·AI 업종 모멘텀,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에 힘입어 4227.50으로 강세 출발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이 대규모 순매수를 보였으며, 코스닥 지수도 동반해 상승했다.
증권일반
거래대금 하루 '0원'...공모펀드 직상장, 제도 실효성 논란
공모펀드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입된 공모펀드 직상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ETF 대비 투자 매력이 부족하고 유동성도 낮아 투자자와 운용사 모두 외면하는 상황이다. 정책 효과를 재점검하고, 공모펀드 시장정책의 방향성 수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자동차
공적자금은 한국이, 판매는 미국車로···GM의 '꼼수'
한국GM의 2026 비즈니스 전략 발표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업장이 美 본사의 '글로벌 하청공장'의 역할에 머무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018년 정부와 산업은행의 8100억원의 공적자금을 발판 삼아 '한국 잔류'를 약속했지만, 정작 국내 시장에는 설득력 있는 생산·투자 청사진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철수설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 1개월 평균 1000대도 못팔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 이후, 미국 본사 차량을 들여와 판매하겠다고 밝힌 대목에서는 G
종목
코스닥 3000 목표 30조원 활성화 펀드 시급···"발행어음·IMA 통한 모험자본 공급 동반돼야"
코스닥 시장의 체질 개선과 벤처 생태계 선순환을 위해 30조원 규모의 코스닥 활성화 펀드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정책금융과 연기금 참여, 기관투자 확대, 혁신기업 중심의 시장 구조 개편 등이 제시되었다. 단기매매 및 저조한 수익률, 코스닥·코스피 분리 경쟁구도와 대표지수 부재 등이 현재의 한계로 지적되었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株, '생산적 금융' 순풍 탄다···업종 리레이팅 본격화 기대
정부가 내년부터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중심으로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본격화한다. 정책금융 확대, 자본시장 활성화, 레버리지 규제 개선 등으로 증권사의 수익성과 밸류에이션이 우상향할 전망이다. 거래대금·투자자 계좌도 급증하며 증권업계 성장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배출권시장 위탁매매 시행···금융기관 참여 본격화
한국거래소가 위탁매매 제도를 도입해 금융기관의 배출권시장 참여를 허용했다. 이번 조치로 투자매매업자, 은행, 보험, 기금 등도 중개회사를 통해 배출권 거래가 가능해졌다. 시장 참여 저변이 넓어지고 거래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산업일반
캠코, 공매데이터 기반 서비스 혁신···경·공매 정보플랫폼 9개사와 협력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14일 캠코양재타워에서 민간 경·공매 정보플랫폼 총 9개사와 함께 '공매데이터 기반 공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캠코가 보유한 공매데이터를 민간 경·공매 정보플랫폼 기업과 공유해 국민 누구나 공매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공매시장의 저변 확대와 데이터 기반의 대국민 서비스 혁신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각 기업이 필요한 공매데이터를 원
증권일반
정은보 이사장, 글로벌서 코스피 5000 도약 마케팅 강화
한국거래소 정은보 이사장이 코스피 5000 시대 진입을 목표로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 자본시장 활성화와 시장신뢰 제고 정책이 주요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헤지펀드에 소개되며, 앞으로도 주요 해외 금융허브에서 외국인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