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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제철, 저평가 매력에 9%대 상승···4분기 실적 개선 기대
현대제철은 한국거래소가 최초 공표한 저PBR 기업에 선정되며 장 초반 주가가 9.48% 올랐다. 거래소 기준 현대제철의 PBR은 0.19배로, 이는 장부상 순자산의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iM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은 4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41.2%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