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쌍용건설, 해외사업 보폭 확대...두바이 와슬그룹과 3조6000억 개발사업 협력 MOU
쌍용건설이 두바이 부동산 개발·운영 기업 와슬그룹과 협력하여 개발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양사는 3조6000억원 규모의 신규 개발사업에 대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향후 3년간 두바이에서 주거시설과 호텔, 복합개발사업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쌍용건설은 와슬그룹의 개발 역량과 시공 기술을 결합하여 두바이 시장에서 확장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