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재용 취임 4주년, 로봇 현장 찾는다···삼성 미래 성장축 직접 챙겨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취임 4주년을 맞아 로봇 사업 현장을 찾아 신사업 육성 의지를 드러냈다. 서울R&D캠퍼스의 RX사업추진실을 방문해 CES 2027에서 공개할 로봇 기술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삼성은 로봇 사업을 반도체와 스마트폰에 이은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모든 생산 공장을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할 목표를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