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KAI, 국산 항공기 운용국과 협력 확대···항공기 정비·안전 노하우 공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산 항공기를 운용하는 해외 국가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경남 사천에서 열린 제15회 K-TCG와 제9회 SMG 국제회의에서 후속군수지원, 성능개량 등 다양한 의제를 다뤘다. KAI는 'RAM-C 분석 활용 방안'을 소개하며 총수명주기 효율성을 강조했다. 회의를 통해 국산 항공기의 신뢰성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고, 국산기 수출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