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금융사 민원 대응 손본다···담당 인력·경영진 책임 강화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민원·분쟁 처리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전담 인력 확충, 외부위원 참여 심의 절차 마련 및 경영진 책임 강화를 추진한다. 77개 금융사 점검 결과, 민원 처리 인력이 전체 임직원의 2.1%에 불과했으며,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심의위는 11.7%에 그쳤다. 금감원은 민원 처리를 필수 투자로 인식하도록 유도하고, 민원 관리의 공정성과 접근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