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도로 3공구 수주
HJ중공업이 한국도로공사 발주 제천~영월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총연장 6.4km, 공사금액 2126억원 규모로 교량 5개, 터널 1개 등 대형 토목공사를 포함한다. HJ중공업은 25개 건설사가 참여한 경쟁에서 70% 지분의 주간사로 신성건설, 우일건설, 청인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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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도로 3공구 수주
HJ중공업이 한국도로공사 발주 제천~영월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총연장 6.4km, 공사금액 2126억원 규모로 교량 5개, 터널 1개 등 대형 토목공사를 포함한다. HJ중공업은 25개 건설사가 참여한 경쟁에서 70% 지분의 주간사로 신성건설, 우일건설, 청인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
보험
보험업계 덮친 '이중 규제'···체질 따라 성적표 갈린다
7월부터 보험업계는 GA 설계사에 지급되는 수수료에도 1200%룰이 적용되고, 손해율·사업비 가이드라인도 강화된다. 이에 따라 각 보험사는 영업, 비용 구조, 계리가정의 보수성 수준 등에 따라 경영 실적이 달라질 전망이다. 비용 통제와 내부 관리 역량이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삼성전기, 車 MLCC 양산에 강세···52주 신고가
삼성전기가 자율주행차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용 초고용량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양산에 돌입하면서 8%대 상승률과 함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자동차 전장과 AI 서버용 고부가 제품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세를 이끌었으며, 신제품은 높은 신뢰성과 정전용량, 자동차용 규격을 충족해 전장 포트폴리오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투자전략
NH아문디·올스프링 "은퇴자산, 수익률보다 손실 시점 중요"
NH아문디자산운용과 글로벌 자산운용사 올스프링이 은퇴자산 운용에서 손실 발생 시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사는 글라이드패스 기반 자산배분 전략과 글로벌 분산투자 필요성을 소개하고 한국 증시의 AI·방산·조선·K-컬처 등을 유망 투자 분야로 제시했다.
종목
[특징주]가온전선, 美 AI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에 11%대 급등
가온전선이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 수주 확대와 무상증자 결정에 힘입어 주가가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전력망에 송전용 케이블을 공급하고,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공급 계약도 확보하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됐다. 보통주 1주당 0.8주 무상증자 결정도 주주가치 제고 기대를 키웠다.
IPO
[IPO레이더]매드업, 'AI 에이전트' 앞세워 광고대행 패러다임 바꾼다···글로벌 공략 '속도'
매드업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AI 솔루션 '레버 엑스퍼트'를 중심으로 디지털 광고 산업의 혁신을 예고했다. 누적 1조원 광고 데이터와 자체 개발한 AI로 광고 자동화와 중소 광고주 시장 확대에 나서고, 공모 자금은 글로벌 확장에 투입할 방침이다. 최근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
건설사
사우디 직원 200명 챙긴 SGC E&C···비상대응 체제 가동
SGC E&C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에 대응해 사우디아라비아 현장 임직원 약 200명에게 매월 특별수당과 가족 초청 휴가, 해외여행 상품권을 지원한다. 본사-현장 간 비상대응 체계 구축, 현지 안전 대책 강화 등 임직원 사기 진작과 안정적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중동 리스크 확대에 따라 플랜트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건설사
잠재부실 해소 대우건설, 정비사업 5조원 도전
대우건설이 지난해 빅배스 단행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들어 7곳에서 누적 2조9153억원을 수주했고, 상도15구역 등 대형 사업장 추가 확보도 기대된다. 1분기 영업이익은 68.9% 증가, 현금성자산 2조원 돌파 및 부채비율 개선이 이뤄졌다. 정비사업 조합들이 시공사의 재무 안정성을 중시함에 따라 대우건설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보도자료
홈플러스 "상품공급 정상화 시 회생 가능"
홈플러스는 상품공급 정상화 이후 익스프레스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48% 급증했다고 밝혔다. NS쇼핑 매각 후 사업구조 혁신과 핵심 점포 중심 재편 등으로 회생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메리츠증권의 DIP 대출 1000억원 승인 등 운영자금 확보가 진행 중이며, 추가 자금 조달과 잔존사업부문 인수합병 추진이 회생 성공의 열쇠로 지목된다.
채널
또 터진다···편의점, 치킨 10배·맥주 12배 '미친 준비'
편의점업계가 월드컵 멕시코전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 중심으로 맥주, 생수, 간편식 등 인기 상품 물량을 최대 12배까지 확대하며 특수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체코전에서 점포 매출이 최대 4배 이상 급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 인력과 냉장설비, POS를 투입하는 등 거리응원객 맞춤 전략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