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광주 도심 재편 첫 단추···챔피언스시티 1차 분양
광주 도심 재편의 핵심 사업인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이 '올 뉴 챔피언스시티' 1차 분양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이 사업은 29만8000㎡ 부지를 주거, 상업, 문화, 업무시설이 결합된 복합도시로 탈바꿈시키며, 총 3216가구의 주거단지에 특화 설계와 대규모 커뮤니티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3.3㎡당 2350만원으로, 더현대 광주 등 주요 인프라와 연계해 새로운 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