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사 합병·12조 매출' 달성 속도
셀트리온이 그룹사 합병, 실적 등 올해 약속했던 굵직한 사안들에서 성과를 보이며 목표 달성에 다가서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경영에 복귀하며 셀트리온그룹 상장 3사 합병, 바이오시밀러 사업 확대, 셀트리온 별도 기준 매출 2조원 달성 등을 약속했다. 이어 8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통합법인의 목표 매출액을 내년 3조5000억원, 2030년 12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