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인터, 3년 만에 기업설명회···홍콩·싱가포르 '큰손' 만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달 13~14일 양일간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해외 투자사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현지에서 오는 1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해외 기업설명회는 코로나19가 발병한 2020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됐다. 행사 재개 목적은 통합 이후 회사의 높아진 경쟁력과 미래 성장잠재력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다. 아울러 장기 보유 성향의 외국인 투자자 지분 비중을 늘려 주가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