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bhc치킨, 교촌 제치고 '업계 1위'···매출 5000억원 돌파
bhc치킨은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이 507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 5000억원을 돌파한 것은 업계 최초다. bhc치킨 측은 2017년 삼성전자 출신 임금옥 대표가 취임하면서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다고 설명했다. 임 대표는 취임 후 본사와 가맹점 간의 본연의 역할과 책임(R&R)을 강조했다. 고객 중심의 운영규칙을 공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 클레임을 줄였다. 2019년에는 업계 최초로 고객과 가맹점주의 양방향 의견을 수렴하는 본사 직영 콜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