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렉라자·타그리소, 건보 적용···환자 부담 6800만원→340만원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가 1차 치료제로 활용될 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연간 환자 부담은 6800만원에서 340만원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2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개최하고 렉라자와 타그리소에 대한 요양 금액 확대 및 상한금액을 결정했다. 결정에 따라 2024년 1월1일부터 두 의약품은 1차 치료제로 건강보험이 신규 적용된다. 1차 치료제는 약물 치료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