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알뜰폰도 '5G 시대' 열리나···1년새 가입자 3배 '껑충'
알뜰폰(MVNO) 업계에도 '5G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연초 알뜰폰 업체들의 '5G 중간요금제' 출시가 잇따르자,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알뜰폰 5G 요금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가르는 '도매대가'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런 흐름은 더욱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지난 2월 국내 알뜰폰 가입자는 1334만6083명에 달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