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디스플레이, 2년 연속 무분규 임금·단체협약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에 최종 합의했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15일 오후 2시 아산1캠퍼스에서 윤성희 People팀장(부사장)과 유하람 열린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지난 1월 임금·단체협상 상견례를 시작으로 15차례의 교섭을 진행한 끝에 4월 27일 2023년 임금·단체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다. 이는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화를 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