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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팍스 前대표 무혐의···피해자 구제 절차 속도 날까
고팍스 창업자 이준행 전 스트리미 대표가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 전 대표는 가상자산 예치금 미지급 사태, 이른바 '고파이 사태'를 계기로 물러났는데, 2022년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부도로 가상자산을 고팍스에 맡긴 이용자들이 아직 상환을 받지 못한 상태에 있다. 이에 따라 3년 가까이 지연된 피해자 구제 절차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11일 이 전 대표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