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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026]방준혁 넷마블 의장 "지스타 패스 아냐···내년 참가 확률 높아"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이사회 의장이 올해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에 불참한 것을 두고 신작과 시장 전략에 따른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내년에는 지스타에 다시 참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시사했다. 방 의장은 1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 넷마블 부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넷마블은 항상 지스타에 나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넷마블은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면 매년 지스타에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