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 "'자큐보·JP-2266'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제일약품은 자체 신약인 자큐보와 차세대 이중기전 제2형 당뇨병 치료제 JP-2266 등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주주총회에서는 주요 경영전략과 임원 재선임, 실적 개선, 사업 재편 등이 승인되며 성장과 질적 경쟁력 확대를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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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 "'자큐보·JP-2266'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제일약품은 자체 신약인 자큐보와 차세대 이중기전 제2형 당뇨병 치료제 JP-2266 등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주주총회에서는 주요 경영전략과 임원 재선임, 실적 개선, 사업 재편 등이 승인되며 성장과 질적 경쟁력 확대를 모색했다.
제약·바이오
JW홀딩스, 바이오 전문 VC 인수···오픈 이노베이션 투자 확대
JW중외제약의 지주회사인 JW홀딩스는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VC) 주식회사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3일 공시했다. JW홀딩스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주식 200만 주(지분율 100%)를 306억 원에 취득했다. 이번 취득 금액은 JW홀딩스 자산총액의 2.45%에 해당하며, 이번 편입으로 JW홀딩스의 자회사 수는 총 7개로 늘어났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알테오젠, 오름테라퓨틱, 올릭스 등 국내
제약·바이오
송영숙-신동국 '600억원 소송' 첫 재판 연기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3인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청구 소송 첫 재판이 오는 5월로 연기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0부는 이날 오전 예정되었던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 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C)인 킬링턴유한회사 측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오는 5월로 미뤘다. 이번 소송의 핵심은 서울 반
제약·바이오
오리온 신규사업팀 권용수 이사, 리가켐바이오 이사회 합류
오리온그룹이 바이오 계열사 인사를 단행하며 권용수 신규사업팀장이 리가켐바이오 사내이사에 선임될 예정이다. 김형석 전무의 퇴진 이후 권 팀장이 핵심 역할을 맡아 담서원 부사장 체제에서 바이오 사업의 연속성과 승계 구도가 강화되고 있다. 그룹은 전략경영본부 신설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제약·바이오
이규호 부회장, 코오롱티슈진 사내이사 등판···'600억원' 지원하며 'TG-C' 지원
코오롱티슈진이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대주주 코오롱이 600억원을 유상증자 및 교환사채로 지원하며 TG-C(인보사) 상업화에 본격 나섰다. 이사회도 확대하고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를 신규 영입했다. FDA 허가와 사업 재도약이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책임 통감' 송영숙 회장, 전문경영인 체제 지지···정기 주총에 쏠리는 눈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신동국 회장과 박재현 대표의 갈등으로 격화된 가운데,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조하며 갈등 진화에 나섰다. 송 회장은 대주주의 직접 개입을 자제하고, 박재현 대표 연임에 힘을 실었다. 박 대표는 실적 개선 등으로 임직원 및 업계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주주연합과 대한약사회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제약·바이오
송영숙 회장, 대주주-전문경영인 갈등 봉합···"한미, '임성기 정신'으로 단합"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최근 대주주와 경영진 간 갈등과 성비위 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임성기 창업주의 전문경영인 체제 정신을 강조했다. 그룹 내 단합과 신뢰 회복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내부 통제 시스템 강화 및 선진 지배구조 확립을 주문했다.
제약·바이오
박재현 대표, 신동국 회장 주장 정면 반박···"한미 조직 매도, 모욕적"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타운홀 미팅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신동국 회장의 경영간섭 및 비리 조직 매도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성추행 임원 처분 시점, 로수젯 중국산 원료 변경 건 등 각종 논란 사실관계를 직접 해명하며 임성기 창업주의 품질경영 가치 훼손 시도를 비판했다.
데스크 칼럼
[임주희의 더 메커니즘]'약가인하'라는 폭탄
정부의 제네릭 및 기등재 의약품 약가 인하 추진에 따라 제약업계가 경영난과 도산 위험에 직면했다. 중소형 제약사는 자금 압박과 연구개발 투자 위축이 불가피하다. 이에 비해 건강보험 재정은 흑자를 기록하고 있어 기업 부담 전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동전주 퇴출 직격탄]제약바이오, 일단 버티자···액면병합에 감자까지
오는 7월부터 주가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도입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 등 다수 상장사가 액면병합과 감자를 추진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상장 유지를 위해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