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하나금융, 당기순이익 '4조 클럽' 입성···주주환원율 46.8% 달성
하나금융그룹이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29억원으로 '4조 클럽'에 진입했다. 비이자이익과 트레이딩 실적 증가, 수익구조 다각화에 힘입어 전년 대비 7.1% 성장했다. 주주환원율은 46.8%로,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 나섰다. 계열사 하나은행도 순이익과 비이자이익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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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하나금융, 당기순이익 '4조 클럽' 입성···주주환원율 46.8% 달성
하나금융그룹이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29억원으로 '4조 클럽'에 진입했다. 비이자이익과 트레이딩 실적 증가, 수익구조 다각화에 힘입어 전년 대비 7.1% 성장했다. 주주환원율은 46.8%로,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 나섰다. 계열사 하나은행도 순이익과 비이자이익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채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쟁점은···로저스 대표 첫 경찰 소환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임시 대표 해롤드 로저스가 증거인멸 및 유출 규모 축소 혐의로 경찰에 소환됐다. 경찰은 유출 건수가 축소 발표된 정황과 정부 명령 이후의 자료 삭제 등에 집중 수사 중이며, 국정원 지시 등 위증 논란도 쟁점이 되고 있다.
종목
'두쫀쿠' 열풍에 흥국에프엔비 주가도 '불기둥'
흥국에프엔비 주가가 두바이쫀득쿠키 트렌드 확산에 따른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 등 원재료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연일 급등했다. 거래량도 폭증해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으며, 온라인 제품 판매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원···전년比 5.84% 감소
하나증권은 2023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27% 증가한 1665억원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5.84% 감소한 2120억원을 달성했다. 증시 호조로 WM, IB, S&T 부문 수익이 성장했으나, 4분기 투자자산 공정가치 변동을 반영하며 순이익이 줄었다. 올해는 신사업과 AI·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LG전자, 작년 영업익 2조4784억···전년비 27.5%↓
LG전자가 2025년 89조2009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과 TV 부문의 수요 부진,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이 27.5% 감소한 2조4784억원에 그쳤다. 생활가전과 전장이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MS사업본부는 적자 전환하며 실적에 부담을 줬다.
자동차
모델 S·X 퇴장···테슬라의 다음 무대는 로봇
테슬라는 전기차 중심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기업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모델 S와 X 단종을 공식화하고, 옵티머스 로봇 생산에 집중한다. AI·로보틱스 사업 확대와 xAI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모색하며, 기업 가치를 재정의하는 중이다.
ICT일반
현대오토에버, 지난해 영업익 2553억원···전년比 13.8%↑
현대오토에버가 2023년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하며 연매출 4조2521억원, 영업이익 2553억원을 달성했다. SI, ITO, 차량SW 등 주요 부문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차세대 ERP 시스템과 클라우드 서비스, 커넥티드카서비스 등 신사업이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
은행
일주일째 출근 막힌 장민영 기업은행장···갈 길 먼 조직안정
IBK기업은행 신임 장민영 은행장이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8일째 본점 근무를 못 하고 있다. 정기인사 강행과 총액인건비제도 문제로 노사 갈등은 심화됐으며, 노조는 임금체불 및 대화 부재를 이유로 장기 투쟁을 예고한 상황이다.
증권일반
금투협, K자본시장본부 신설···대대적 조직개편 단행
금융투자협회가 코스피 5000 시대에 맞춰 자본시장 성장전략 수립과 회원사 지원 강화를 위해 2월 9일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K자본시장본부, 부동산신탁본부, 디지털전략팀 등 신설과 본부 확대, 기능별 부서 재편 등을 통해 장기 비전과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 컷
[한 컷]신세계푸드 '두초크', 2주간 100세트 한정 판매 돌입
신세계푸드의 가성비 디저트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두초크)'가 출시된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에서 소비자들이 '두초크'를 구매하고 있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만든 필링을 가득 채운 '두초크'는 이날부터 2주간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된다. 이마트 공식 SNS를 통해 판매 매장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