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배터리 파트너’ 에코프로비엠 청주공장 큰 불
SK온과 삼성SDI 등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에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공급하는 에코프로비엠 청주공장에서 21일 폭발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2차 전지 소재 전문기업 에코프로비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이후 건물 안에 있던 직원 3명 중 2명을 구조했으나, 1명은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재는 폭발사고로 인해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