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소형모듈원자로 사업기회 찾는다···美 테라파워와 협력
SK가 미국의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이하 SMR) 기업 테라파워와 손잡고 핵심기술 확보 및 상용화에 나선다. SK그룹은 17일 장동현 SK㈜ 부회장과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이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이같은 내용을 담은 포괄적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는 테라파워의 차세대 SMR 기술 및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 역량과 SK의 사업 영역을 연계해 다양한 사업협력 기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