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간 최태원 “경제관계 활발해지도록 살필 것”···정의선 “기회 더 만들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일 청와대를 방문해 “방미 성과 많이 한 것에 대해서 정말 축하드린다. 저희들도 경제 관계가 더 활발해질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총 44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경제외교’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청와대 상춘재에 마련한 4대 그룹 오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최 회장님은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시작해서 공동 기자회견, 그리고 맨 마지막에 조지아주 배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