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매출 1조 철강 트레이딩 사업 종료···신성장 사업에 집중
SK네트웍스가 연간 1조원 규모의 매출을 거두고 있는 철강 트레이딩 사업을 내년 6월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SK네트웍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022년 6월 30일 해당 사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SK네트웍스는 1970년대 말부터 국내외 제조사가 생산한 철강재를 수출, 수입하는 철강 트레이딩 사업을 시작해 약 40년간 유지해왔다. 해당 사업은 국내외 제조사가 생산한 철강재를 수출입하며 연간 1조원 규모의 매출을 거두고 있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