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리츠,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9월 코스피 상장 추진
SK그룹의 스폰서 리츠인 SK리츠(SK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9월 코스피 시장에 입성한다. SK리츠는 지난달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해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스폰서 리츠란 대기업이나 금융사 등 신뢰할 수 있는 투자자가 최대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리츠를 뜻한다. SK리츠의 공모가는 주당 5000원, 공모 주식수는 약 4650만주다. 공모금액은 약 2326억원 규모가 예상된다. 오는 23~24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