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울산CLX 해저배관 검사에 초음파 기술 도입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인 SK에너지가 사람이 직접 해야 했던 원유 운송용 해저배관 검사에 초음파 기술을 도입했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콤플렉스(이하 울산CLX)에 위치한 제2부이(Buoy) 해저배관 검사에 초음파를 활용한 ‘인텔리전트 피그(Intelligent Pig)’ 설비를 적용해 검사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이는 부두에 접안이 불가능한 총 톤수 17만톤급 이상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이 주로 정박하는 해상 하역시설이다.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