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U+, 1분기 영업익 2723억원···전년 比 6.6%↑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각각 1.5%, 6.6% 성장했다. 5G와 MVNO 등 모바일 부문, 스마트홈(기가인터넷·IPTV), 기업인프라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비용 효율화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자기주식 소각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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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GU+, 1분기 영업익 2723억원···전년 比 6.6%↑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각각 1.5%, 6.6% 성장했다. 5G와 MVNO 등 모바일 부문, 스마트홈(기가인터넷·IPTV), 기업인프라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비용 효율화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자기주식 소각도 결정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이노텍 중장기 성장성 부각···"68만원까지 간다"
메리츠증권이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68만원으로 13.3%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RF-SiP, FC-BGA 등 패키지솔루션 부문 성장과 광학솔루션 부문의 기술 혁신, 스마트폰 출하 증가가 실적과 매출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종목
LG생활건강, 1분기 흑자 전환에 10%대 급등···증권가 "좀 더 지켜봐야"
LG생활건강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10% 넘게 급등했다. 중국 및 면세점 채널 수익성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나, 구조조정과 마케팅비 상승이 이후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증권가는 실적 회복의 지속성에 신중한 입장이다.
전기·전자
삼성·LG, 어린이날 맞아 임직원 초청 행사···가족친화경영 앞장
LG전자와 삼성전기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참여 행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기업에 대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조직 문화의 핵심 요소인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천하며 매년 가족 친화 경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과 세종, 부산 등 국내 3개 사업장에서 임직원 가족 8000명을 초청하는 '패밀리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3일에는 부산사업장이 경남 마산 로봇
에너지·화학
LG엔솔·삼성SDI, 1분기 나란히 적자···SK온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올해 1분기 각각 2078억원, 155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미국 보조금 축소가 부진 원인이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대용량 ESS 수요가 증가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SK온도 적자 지속 중이나 하반기 반등에 집중하고 있다.
전기·전자
李대통령 경고에 '폭탄 돌리기'···LGU+ 노조 "비겁한 삼성전자 노조, 멈춰라"
삼성전자 노조가 영업이익의 15%에 달하는 대규모 성과급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서자, LG유플러스 노조가 타사 투쟁을 왜곡하지 말라며 비판했다. 두 노조는 서로의 요구안을 '합리성'과 '과도함'으로 규정하며 갈등을 심화하고 있다.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 69%가 삼성전자 파업에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통신
LGU+, 30억 규모 '광주 교통제어망' 사업 수주
LG유플러스가 광주광역시의 교통신호제어 무선통신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84개월간 1775개 회선에 대해 월 요금을 받는 구조로, 총 28억 원 규모다. 최신 LTE 모뎀 도입, 노후장비 교체,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등으로 데이터 안정성과 보안을 강화하며, 광주시는 자율주행 시대 대비 신호정보 개방도 추진한다.
보도자료
LG생활건강, 1Q 영업익 흑자 전환···"글로벌·디지털 성장 이어갈 것"
LG생활건강이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1% 감소했으나, 북미 시장 성장이 중국·일본 부진을 상쇄했다. 면세·국내 채널 구조조정과 뷰티 브랜드의 해외 성과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으며, 향후 북미 및 디지털 채널 중심의 글로벌 성장 전략이 관건이다.
전기·전자
'스마트폰·세탁기 고장나도 당황하지 마세요'···삼성·LG 서비스센터, 연휴 탄력 운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5월 노동절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 기간 동안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서비스센터와 고객센터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는 연휴 기간에도 스마트폰과 가전제품 등 긴급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주말 케어 센터 운영과 긴급 출장 서비스 등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첫날인 5월 1일(노동절)과 5월 3일(일), 5월 5일(어린이날)에는 전국 9개 거점 서비스센터에서 '주말 케어 센터'
보도자료
LG화학, 석화 흑자에도 1분기 적자···배터리에 발목(종합)
LG화학이 202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2조2468억원, 영업손실 49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석유화학 부문은 비용절감과 일회성 수익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배터리 자회사 실적 부진이 전사 손익을 악화시켰다. 회사는 구조조정 및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