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에스트래픽이 서울시메트로9호선 1단계 LTE-R 구축 사업 계약 종료일을 오는 11월 30일로 연장한다고 28일 공시했다. 당초 계약 종료일은 오는 30일이었다.
해당 사업 계약은 2022년 12월 LG유플러스와 체결한 것으로 당시 계약 금액은 98억원 규모였다.
이날 오전 11시 33분 기준 에스트래픽은 전 거래일 대비 0.5% 내린 3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웨이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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