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작년比 4.4% 증가
GS건설은 건설경기 둔화에도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을 기록하며 4.4% 증가를 보였다. 매출은 21.6% 감소했으나 신규수주 확대와 플랜트·인프라 부문 선전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성수1지구 등 대형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미래 성장 동력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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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작년比 4.4% 증가
GS건설은 건설경기 둔화에도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을 기록하며 4.4% 증가를 보였다. 매출은 21.6% 감소했으나 신규수주 확대와 플랜트·인프라 부문 선전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성수1지구 등 대형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미래 성장 동력도 강화했다.
건설사
"GS건설, 한강변 대어 성수1지구 품는다"···'리베니크 자이' 제안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이 두 차례 입찰 후 단독 응찰한 GS건설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절차를 완료했다. 본 사업은 19만여㎡ 부지에 3014가구, 2조1540억 원 규모로, '리베니크 자이' 브랜드가 적용된다. 올해 GS건설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3조550억 원에 달한다.
건설사
[르포]DL이앤씨와 결별 택한 상대원2구역, 적막 속 폭풍전야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에서 DL이앤씨와의 시공사 계약이 해지되면서 재개발 사업이 중단 상태에 빠졌다. 새 시공사로 GS건설을 선임하려 했으나 무산됐고, 조합장 해임 추진과 경찰 수사 등으로 조합 내 갈등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법적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착공은 물론 분양 일정도 늦춰질 전망이다.
건설사
사람·현장·기술···GS건설 허윤홍式 '정공법' 호평 일색
GS건설 허윤홍 CEO가 중동 지역 리스크와 노사 문제 등 업계의 어려움 속에서 '사람·현장·기술' 중심으로 조직 안정과 미래 경쟁력을 이끌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 복지, 협력사와의 상생, 인공지능 등 신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하며 업계에서 호평받고 있다.
채널
본업은 웃고 투자는 울고···GS리테일, '요기요·쿠캣' 잔혹사 매듭짓나
GS리테일이 허서홍 대표 취임 1년 만에 유통 본업에서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요기요와 쿠캣 등 과거 투자자산 손실로 영업외손익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비핵심 사업 정리와 사업구조 재편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대규모 M&A 후유증이 재무 안전성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다.
에너지·화학
허태수 회장이 꽂힌 '현장 AI' 뭐길래
GS그룹이 허태수 회장 주도로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현장형 AI'를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에 두고 있다. 최근 AI 기술 스타트업과 협력 행사를 열고,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등 산업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성, 비용 절감, 안전 강화 등 실질적인 혁신과 신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분양
[부테크 현장]'직주근접'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 단지 '라클라체 자이드파인'이 대형 건설사 하이엔드 브랜드와 직주근접 입지를 내세워 1499가구 대규모로 공급된다. 강남, 용산 등 업무지구 접근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강점이나, 고분양가와 학군, 금융 규제가 변수로 작용한다. 4월 중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
도시정비
"성수, 압구정보다 뜨겁다"···한강변 정비사업 '최대 격전지'로
한강변 성수동 정비사업 시장에서 2·3·4지구를 중심으로 주요 건설사들의 경쟁입찰이 본격화되고 있다. DL이앤씨, HDC현산, 대우건설, 롯데건설, 삼성물산 등은 사업성을 내세워 치열한 수주전에 나서고 있으며, 1지구만 GS건설의 단독입찰로 수의계약 전환이 유력하다.
건설사
GS건설, 중동 현장 직원 지원 강화···"해외 수당 상향·특별 휴가 제공"
GS건설은 중동 정세 불안 속에도 현장 임직원 보호를 위해 해외 수당을 상향하고, 복귀 시 파르나스호텔 등 숙박권과 항공권, 특별 휴가를 제공한다. 본사 위기 대응 조직을 통해 최소 인력이 안전한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조치했다.
도시정비
[30조 목동 대전 전략 분석-⑤GS건설] 알짜 '선점'하고 대장주 '정조준'···"최고 브랜드 입증 하겠다"
GS건설이 목동 재건축 시장에서 12단지 선점과 7단지 경쟁을 통해 '자이' 브랜드 위상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선별적 핀셋 전략으로 사업성이 검증된 단지에 집중하며, 2024년 리브랜딩 이후 수주 실적이 두 배로 늘었다. 압구정의 아쉬움을 목동 대량 수주로 만회하며, 자이 프리미엄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